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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요즘의 아야노 고 10편 - HONDA FIT 새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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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8. 7. 27.

더운 여름에도 포스팅을 멈추지 않는 (자랑?) 워프 드라이브입니다. 


며칠 전에 HONDA FIT 새 CF가 나왔더만요!!! 

근데... 근데... 딱히 아야노 고를 보고 젊다, 잘 생겼... 뭐 그런 생각은 안하는데 

(그냥 내가 좋아할 뿐이지 정석 미남의 얼굴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이번 광고는... 하아... 참나... 

너무 잘 찍었더만??? 

무슨 신인배우 새로 나온 줄 알았음. 

마침 광고 컨셉트도 NEW FACE... 흡사 2012년 시절을 보는 줄 알았음. 


더 이상의 말은 생략하고... 그냥 캡처를 감상해봅시다 ㅎ


동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와 있으니 주소 남겨둘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8pVtQbjIJJY



자동차 광고니까 예의상(?) 자동차도 캡처함 ㅋㅋ 



아니,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회춘을??? 뜬금없이 20대 같은 이 느낌 뭐지? 

무슨 피부 나이 반살씩 어려지는 화장품을 15통이라도 쓴 것 처럼...??? 


<하게타카>에서도 젊어보이진 않았는데 이거는 많이... 심각하게 젊네. 

(하게타카에서는 얼굴 상해보임... 피부 관리 좀...ㅎㅎㅎ)



줌인. 좀 더 가까이 봐달라며.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자신감 있는 남자~ 



new  face라... 

아무래도 앞에 단어 하나 빠진 것 같다. 

Everyday new face겠지 ㅋㅋ

볼 때마다 새로워지는 아야노 고의 얼굴이란. 신기할 따름. 



이쪽으로 봐도. 



요렇게 봐도. 



얼빡샷으로 봐도. 



약간 허세st. 라도



문제 없는 얼굴. 



내 얼굴은 

별이 다섯개라고 손가락을 다 펴보였는데 엄지가 덜 나왔네... ㅎㅎ



새삼 신기한 얼굴. 

희노애락, 온갖 감정이 얼굴에 다 나오니 배우하기 얼마나 좋은 얼굴인가. 



이번에는 달리기가 없고

마치 망또를 끌어당기듯 옷을 쫙 펼쳐보이는 모습으로 끝. 

(나이가 들어 동사 표현이 잘 안 된다. 검사라도 받아야지 싶다.)


이 광고 보자마자, 어머, 이건 캡처해야 해!라고 생각했음. ㅎㅎ

아름다움은 널리 알리는 게 좋은 거 아닙니까!! ㅎㅎ


외롭고 쓸쓸하고 재미없는 여름날에

차가운 물 한 잔이 되어주는 배우랄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