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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요즘의 아야노 고 12편 - 영화 <낙원> 출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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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8. 9. 3.

요즘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알 사람 다 아는데 

뜬금없는 블로그 재개를 했으므로~ 

요즘의 아야노 고로 이 소식을 써놓을까 한다. (까먹지 않기 위해!)


2018.08.21

映画「楽園」出演!

主演・中村豪士役

原作:吉田修一「犯罪小説集」(KADOKAWA刊)

監督・脚本:瀬々敬久

2019年 全国公開


8월 21일 오피셜로 발표된~ 영화 <낙원> 출연 소식! 

요시다 슈이치의 <범죄소설집>이 원작이라고 한다. 

2019년 언제 공개되는지는 모르지만 2019년을 살아갈 힘이 생겼...ㅎㅎ 

영화 개봉하기 전에 또 숙제를 하나 주는구나~ 소설 읽으라고~ ㅎㅎ


다음은 새 영화 출연 기사를 번역한 것. 

망한 번역, 이상한 번역은 기본 옵션입니다 ㅋㅋ 

구글 번역기는 참으로 유용하면서 틀린 부분도 많거든요~



전문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inichi.jp/articles/20180820/dyo/00m/200/043000c


綾野剛

吉田修一原作映画で主演 共演に杉咲花&佐藤浩市

2018年8月21日

아야노 고

요시다 슈이치 원작 영화에서 주연. 스기사키 하나&사토 코이치와 함께 연기

2018 년 8 월 21 일


映画化された「悪人」「怒り」などで知られる吉田修一さんの

小説「犯罪小説集」(KADOKAWA)が、

俳優の綾野剛さん主演で映画化されることが21日、分かった。

映画のタイトルは「楽園」で、女優の杉咲花さんと、俳優の佐藤浩市さんの出演も発表された。

綾野さんと佐藤さんが出演した映画「64-ロクヨン-」などで知られる

瀬々敬久監督が、メガホンをとる。2019年公開。


영화화된 「악인」 「분노」등 으로 알려진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 「범죄소설집(카도가와 출판사)이 

배우 아야노 고 주연으로 영화화되는 것이 21일, 알려졌다. 

영화의 제목은 <낙원>으로 여배우 스기사키 하나와 배우 사토 코이치가 출연하는 것도 발표됐다. 

아야노 고와 사토가 함께 연기한 영화 <64>등으로 알려진 

제제 다카히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2019년 개봉 예정. 


映画は犯罪をめぐる“喪失”と“再生”を描くヒューマンサスペンス。

ある夏の日、Y字路で幼女・愛華の誘拐事件が発生。

犯人は見つからず、事件直前まで愛華と一緒にいた紡は、

心に深い傷を負うことになった。事件から12年後、高校を卒業した紡(杉咲さん)は、

街のホームセンターで働いていた。祭りの前日、

紡はリサイクル品を販売している孤独な男性・豪士(綾野さん)と出会う。

そして祭り当日、12年前と同じY字路で再び少女の行方不明事件が発生し、

犯人と疑われた豪士は、驚きの行動に出るのだった……。

それから1年後、東京で働いていた紡は祭りの前日に帰省し、

養蜂を営む善次郎(佐藤さん)と出会う。

ある日、善次郎が計画した村おこしの話がこじれ、村人たちの怒りを買ってしまう。

村八分になってしまった善次郎は狂気に陥り、恐るべき事件へと発展する……というストーリー。


영화는 범죄를 둘러싼 '상실'과 '재생'을 그리는 휴먼 서스펜스. 

어느 여름날, Y자형 교차로에서 어린 소녀 아이카의 납치사건이 발생. 

범인은 찾지 못하고, 사건 발생 직전까지 아이카와 함께 있었던 紡(이름 못 읽어서...츠무기 아닐까???)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게 된다. 사건으로부터 12년 후, 고등학교를 졸업한 紡(스기사키)는 

도시의 홈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축제 전날, 

紡는 재활용품을 판매하는 고독한 남성 豪士(아야노 고. 이름 못 읽음. 츠요시 아니면 고오시?)를 만난다. 

그리고 축제 당일, 12년 전과 같은 Y자형 도로에서 또 한 번 소녀의 행방불명 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으로 의심 받는 豪士는, 놀라운 행동을 하는데... 

그로부터 1년 후, 도쿄에서 일하고 있는 紡는 축제 전날에 고향으로 돌아와, 

양봉을 하는 善次郎 (역시 이름 못 읽음. 사토 코이치)와 만난다. 

어느 날, 善次郎이 계획한 마을 부흥 이야기가 꼬여, 마을 사람들로부터 분노를 사고 만다. 

따돌림을 당하게 된 善次郎는 광기에 빠져 무서운 사건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스토리. 


+++

여기까지 들어서는 무슨 얘긴지 전혀 감이 안 잡힌다. 

하지만 일단 요시다 슈이치를 믿어보기로 하죠~ 

일본어 이름은 읽기가 너무 힘들다... T.T 


綾野さんは「ただただ、そこに存在すること。映るのではなく、居る。

それだけです。杉咲さん、浩市さん、お二人との大切な時間を、

いとおしく抱きしめながら過ごしたいと思います」と意気込みを語り、

本作で綾野さんと初共演する杉咲さんは、

「綾野さんとは、これまで何度か映画の授賞式などでお会いする機会があり、

その度に『いつか一緒にやろうね』と声を掛けてくださっていたので、

今回ついにご一緒させていただけることをとてもうれしく思います」と喜んでいる。


아야노 씨는 "그저 거기에 존재하는 것.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입니다. 

그것 뿐입니다. 스기사키 씨, 사토 씨, 두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을, 

사랑스럽게 꼭 껴안으면서 보내고 싶습니다."라고 의욕을 말했고, 

이번 작품에서 아야노 씨와 처음으로 함께 연기하는 스기사키 씨는 

"아야노 씨와는 지금까지 몇 번인가 영화시상식에서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마다 "언젠가 함께 하자."고 말을 걸어주셨기 때문에 

이번에 마침네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기뻐했다. 


+++

역시 스윗가이... ㅎㅎ 


佐藤さんは「作者の吉田さんも監督の瀬々さんも、そして僕自身も、

最後に背中を押されるその瞬間の人間のもろさ、怖さに目を向けていきたい。

『楽園』はそれを体現する作品です」と語っている。


사토 씨는 "저자 요시다 씨도 감독 제제 씨도, 그리고 저도,

마지막에 등을 떠밀리는 그런 순간의 인간의 나약함, 두려움에 눈을 돌리고 싶습니다. 

<낙원>은 그것을 구현하는 작품입니다."라고 말했다. 


瀬々監督は「綾野剛さんの持つ繊細さと危うさ、杉咲花さんの凛(りん)とした純粋さ、

映画に生々しい力を与えてくれると思う。

そして今回は佐藤浩市さんに静謐(せいひつ)な狂気を。

そんな震える魂を共に描き、今までにない犯罪と人生の映画になることを目指し、

現場に臨もうと思っています」と期待している。


제제 감독은 "아야노 고 씨가 가지는 섬세함과 위험함, 스기사키 하나 씨의 야무진 순수함, 

영화에 생생한 힘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토 코이치 씨에게 조용한 광기를. 

그런 떨리는 영혼을 함께 그려, 지금까지 없던 범죄와 인생의 영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현장에 임하려고 생각합니다."라고 기대하고 있다. 






'로쿠욘'의 인연이 또 다 이렇게 이어지는군요~

아야노 고를 잘 부탁드려요 감독님... 사토 코이치 님... 

참고로 <64>는 워낙 출연진이 화려하고 사토 코이치가 확실한 원톱이라 

아야노 고의 출연 분량은 매우 적은 편임. 역할도 맨날 기자들한테 욕 먹는 불쌍한 역할... 


여튼 아야노 고의 새로운 작품 소식을 들었으니 

나도 새롭게! ㅎㅎㅎ (전혀 관련 없음 ㅋㅋㅋ) 이런 저런 일들을 해야겠어요. 


그럼 요즘의 아야노 고는 다음 이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