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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사랑은 계속될 거야 어디까지나> 5화 리뷰(텍스트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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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드라마방

2020. 6. 27.

여러분 안녕~ (누구한테 인사하는 거죠?)

3화 리뷰의 조회수만 쬐끔 나오고 나머지는 뭐... 버려진 리뷰들이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리뷰를 쓰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5화는 영상을 갖고 있지 않다는 문제가 있음...

근데 어떻게 내용을 아는가! 하면 현대문명의 힘! 유튜브가 있기 때문. 

한국어 자막이 붙은 5화를 찾진 못했지만 일본어, 중국어, 영어... 이 3개가 만나면 

어떻게든 내용은 알아듣게 되어 있는 거 아님? (한민족의 지혜)

그리하여 5화는 그냥 대충 보기로 했음. 사실 드라마 홈페이지에서 있는 줄거리만 봐도 

딱히 5화가 재밌는 내용은 아님. 게다가 앞으로 나올 회차가 더 재미있다는 걸 이미 알기 때문에 ㅋ

 

우선 4화 요약 

4화에는 사쿠라에게 스토커의 검은 그림자가 뻗쳐왔음. 

어느 날, 츠루오카라는 환자가 입원했는데 딸의 결혼식을 보기 위해 수술하지 않겠다고 함. 

담당의사인 키스기는 환자의 목숨이 경각에 달렸으니 수술을 강행하려한다. 

사쿠라는 츠루오카의 외출 계획을 세워 선배 의사, 간호사들이 있는 자리에서 발표하고 

뜻밖에도 텐도가 돕겠다고 나서면서 츠루오카는 결국 딸의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게 된다. 

헌데 사쿠라가 결혼식장에 핸드폰을 두고 와서 다시 결혼식장에 가게 되고 

그곳에 스토커가 있다는 걸 알게 된 텐도는 한달음에 사쿠라를 향해 달려간다. 

전직 가면라이더 출신답게(?) 스토커를 가볍게 제압하는 텐도. (하지만 노가미 료타로는 약했지...ㅋ)

하지만 철제 구조물에서 쇠파이프가 후두두 떨어지면서 사쿠라가 텐도를 감싸고 

그 바람에 부상을 입게 된다.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도 혹시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마음에 

텐도가 너무너무너무 좋다고 고백하는 사쿠라. 그리고 의식을 잃더니... 

푹자고 일어난 ㅋㅋㅋ 사쿠라에게 텐도는 '이건 치료'라며 키스를 하는데... 띠요오오옹... 

 

제대로 된 영상이 아주 가뭄에 콩난 듯 쬐끔 있지만 아주 유용하게 잘 캡쳐했습니다~

 

5화 에피소드가 곧바로 시작되려니 잠깐, 4화가 키스에서 끝나버렸잖아요? 

이건 그냥 넘어갈 수가 없지! 

텐도 쌤, 텐도 쌤은 살면서 수백... 아니, 수천번 키스했을지 모르지만 

사쿠라는 치료 키스가 첫 키스란 말이다!!! 

 

아니, 그러니까 그게... 그런 건 남친이 하는 거 아닌가... 

 

사귀면 되잖아. 남친 되면 되잖아.

 

저기요~ 다비도프 쿨워터 너무 뿌리신 것 같은데요~ 쿨내가 진동합니다~ ㅎㅎㅎ

 

뭐시라? 사귀... 그럼 오늘부터 1일??? 

 

이러고 각자 집에 들어감. 근데 텐도가 다시 불러냄. 

난 공사 구분은 확실히 하니까 일은 일이고 연애는 연애고... 잘해라 너... ㅎㅎㅎ

연애 주의사항(?)을 얘기해주고 또 각자 집으로 감. 

 

성덕 오브 성덕...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던가. 아니지, 이건 그 정도로도 설명이 안 되지. 

솔직히 거의 인생을 건 베팅 아니었음? 하아... 드디어 천당(텐도 ㅋㅋ)이 응답하셨네. 

이렇게 오늘부터 1일이 되는 겁니다~ 사쿠라 ♥ 텐도. ㅎㅎㅎ 

 

근데 솔직히 말해서 키스하고 그냥 집에 들어가도 잠 못 잤을 거고 

키스하고 나서 사귀기로 하고 집에 갔어도 잠은 못 자는 거 아니었음? 

심장이 두근두근... 자꾸만 심쿵해~ 가슴이 쿵쿵대~ (GS 스누피 커피 우유 10잔 마신 효과) 

 

다음 날. 병원에서 텐도 이름 부를 때부터 사쿠라는 목소리가 약간 하이톤됨. ㅋㅋ

선배 간호사들은 스토커 얘기를 꺼내며 사쿠라에게 텐도 선생이 네 걱정 많이 했다고 말해준다. 

그런데 텐도 얘기 나오면 얼굴이 또 무장해제(?) 모드가 돼버리는 사쿠라. 

아... 세상에 중심에서 '텐도랑 사귀어요!'라고 외치고 싶다... 

 

이리하여 시작된 상상씬 ㅋㅋㅋ 

 

제1회(?) 사쿠라 첫 남친 교제 발표 기자회견장 ㅋㅋㅋ 

 

저 사쿠라 나나세, 텐도 선생님이랑 사귀기로 했어요~ 

그러자 기자석에서 축하한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옴.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저 상상씬 하나 찍으려고 

수십명의 기자 엑스트라 부르고, 장소 따로 마련하고... 그랬을 거라 생각하니 

뭔가 갑자기 제작비가 걱정됐다 ㅋㅋㅋ (자본주의 사회에 물든 주인장)

 

(중국어, 일본어 다 잘 못 알아듣긴 했지만)

기자가 "어디가 좋아서 사귀냐?"고 물어보니까 

텐도 왈... "전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쿠라가 원하는 대답 막 나와주시고~ 

 

또 다른 기자가 "사귀게 된 계기가 뭡니까?" 하니까 사쿠라가 우물쭈물 답하려고 함. 

그러자 텐도가 "그건 둘만의 비밀로 하고 싶습니다."라며 ㅋㅋㅋ 꺄아아아아악 

 

엄청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사쿠라. 

이쯤되면 너도 소설을 써보는 게 어떻겠니 사쿠라야... ㅎ

 

사쿠라 잇몸도 마르고 내 잇몸도 마르고... ㅎㅎㅎ 아주 그냥 바짝바짝 말랐어 그냥 ㅋㅋㅋ 

 

이렇게 사쿠라가 상상의 나래를 활짝 활짝 펴고 있는데 

순환기내과 간호 주임인 네기시가 누군가를 인사시킨다. 

바로 자신의 큰 아들 신지인데, 신지는 이 병원에 부정맥 치료를 받으러 왔다. 

고등학생인 신지는 e스포츠계의 신성으로 각광 받는 소년이었음.

본인은 빨리 수술하고 나아서 e스포츠계에 복귀하고 싶어함.  

(여기는 대충 봐서 잘 모름 ㅋㅋㅋ 사실 못 알아들어서 그러하다며)

 

근데 엄마 네기시가 아들이랑 사이가 좋은 건지 뭔지 

직장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알 고주알 다 얘기해준 듯. 

신지가 텐도랑 사쿠라를 보더니, 저 사람이 마왕이랑 용사냐고 물어봄... -_-;;; 동네 소문 다 났네. 

사쿠라야, 네가 기자회견 안해도 텐도랑 둘이 사귀는 거 5G 수준으로 빨리 전파될 거야... 음... 

 

사실 이번 회차 내용의 핵심은 이거임. 

사쿠라는 신지의 수술에 참여하고 싶어하나 

신지의 엄마이자 간호 주임인 네기시가 사쿠라를 불안하게 생각해서 

텐도한테 사쿠라를 수술팀에서 빼달라고 부탁한 거임. 

이것 때문에 사쿠라와 텐도는 연애에 있어 공과 사를 구별하는 문제로 갈등이 좀 있었음. 

유튜브에 떠돌아다니는 영상들은 보기가 쉽지 않으니 대충 이렇게 정리를 해두고 갈게요~ 

 

캡처한 게 없으니까 (영상이 없으니까...T.T)

그냥 본 내용을 쓰자면~ 사쿠라는 텐도의 누나 류코로부터 텐도가 뭘 좋아하는지 조사함(?).

영어 자막을 보니 크림게살고로케 좋아하나봄. -_-

고로케 만들 준비하려고 마트 갔다가 키스기 선생 만남. 

심지어 키스기가 고로케 만드는 거 도와줌. 

사쿠라가 키스기 보고 요리 잘한다고 하니까 엄마가 혼자 자기를 키워서 집안일도 잘한다고... 

참... 보면 볼수록 키스기가 신랑감으로 괜찮은데... 집안일도 척척 잘한다니... ㅎㅎㅎ

 

고로케는 튀기는 것 -> 튀길 때는 기름 조심 -> 그러나 사쿠라는 조심성 없음 ㅋㅋ

손목에 기름이 튀었음 -> 그걸 보고 또 키스기가 막 기름 닦아주려 함

그럴때 딱! 오해하기 좋게 텐도가 집에 옴. 

 

근데 참 이상하죠? ㅋㅋㅋ 홍철 없는 홍철 팀도 아니고 

텐도 없는 텐도네 집에서 '텐도 여자친구'와 '텐도 여자친구를 마음에 두고 있는 텐도 친구'가 

같이 요리를 하고 있다는 설정... 후우... 텐도네 집이 거의 동네 사랑방임. ㅋㅋㅋ 

 

낄끼빠빠를 아는 키스기가 금세 텐도네 집에서 나가긴 했지만 

텐도는 화가 났는지 사쿠라가 만든 고로케 한 입 안 먹어보고 일있다고 나가버림. 

갓 튀겼을 때 먹어야 맛있지 바보야... -_-;;; 사쿠라는 또 얼마나 속이 상하겠니. 

 

한편, 사쿠라만 집에 놔두고 놀러 나온 류코는... 

알고 보니 순환기내과 과장 코이시카와 만나러 갔더라??? 

히우라 종합병원을 류코가 관리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놀랍지 않을 듯. ㅎㅎㅎ 마당발 류코. 

 

사쿠라는 집에 와서 간호사 동기들이랑 고로케를 먹게 됐는데 

때마침 류코가 사쿠라네 집에 뛰어들어옴.

이쯤되면 그냥 벽을 트는 게 낫지 않나 싶을 정도로 내 집 네 집 구별이 없음. ㅋㅋ

이때서야 니시는 류코가 텐도의 누나라는 걸 처음 알게 됨. 와우... 

 

다음 날. 병원 사무실에서 키스기는 텐도에게 

사쿠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고, 텐도가 네 알 바 아니라고 하자 

나도 좋아함. 이라고 얘기해버림. (영어 자막, 중국어 자막 다 이해가 안되지만 대충 이런 내용)

 

사쿠라는 네기시 주임의 아들 신지의 부정맥 수술에 참여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한다. 하지만 네기시는 텐도에게 가서 

제발 이번 너네 수술팀에서 사쿠라를 빼달라고 계속 부탁한다. 

사쿠라가 착하고 좋은 후배이긴 하지만, 자기 아들 일인데... 아무래도 불안한 엄마의 마음. 

 

그래서 결국 네기시는 간호사들 회의 시간에 다른 간호사가 신지의 수술을 맡게 됐다고 하고

그 말을 들은 사쿠라는 네기시에게 어떻게 된 거냐고 묻지만 

네기시는 텐도 선생이 그랬다고 말함. 아니, 네기시 쫌... 어우... 내가 잘못 알아들었나? 

거참, 사람 좋게 봤는데... 그렇다고 텐도가 그렇게 결정했다고 말하면 어케 됨? 

 

사쿠라는 텐도에게, 나 좋은 간호사로 키워준다 그래놓고 왜 그러냐며 화를 내고 

텐도는 네기시 얘기는 꺼내지 않은 채, 이렇다 저렇다 말을 안함. 

(말을 했는데 주인장이 못 알아들은 걸 수도 있음.)

 

이 고민을 사쿠라는 또 키스기한테 털어놓음. 하아... 

서브남과 한 동네 산다는 설정은 이런 효과를 낳는구나 ㅋㅋㅋ

이때를 놓칠세라(?) 키스기는 그럼, 텐도 더 이상 안 좋아함? 이라고 물어봄. 

사쿠라는 그거는... 아니고... 그래도 텐도를 좋아한다고 답한다. 

그럼, 당연하지. 오늘 시킨 짜장면에 고기 좀 덜 들어갔다고, 면 좀 불었다고 

짜장면이 싫어지는 게 아니듯이... 음? ㅋㅋㅋㅋㅋㅋ 

 

키스기는 사쿠라에게, 텐도가 너 일 열심히 하는 거 알고 있을 거라며 

가서 다시 잘 얘기해보라고 한다. 지금 당장~~

 

그래서 병원으로 달려온 사쿠라. 근데 때마침 텐도가 신지를 긴급 수술하러 들어감. 

수술은 잘된 것 같은데 뭔가 신지가 천명, 그러니까 숨을 쌕쌕거리며 쉬고 있음. 

다들 원인을 모르고 있을 때, 사쿠라가 신지의 일상을 되짚어보다가 신지가 기침하는 걸 떠올리고 

그가 천식이 있는 건지도 모른다고 급하게 텐도에게 알려준다. 오... 대단... 

이렇듯 사쿠라가 참 관찰력이 좋아요... 아주 좋은 자질을 가졌음 ㅎㅎ

텐도는 너도 빨리 수술실에 들어오라고 말하고... 

 

수술이 끝난 후. 네기시는 자신의 아들인데도 기침을 자주 하는 걸 몰랐다며 

사쿠라에게 고마워한다. 그리고 사쿠라가 왜 이번 수술에서 제외됐었는지 

똑부러지게 말한 것 같진 않지만 대강 얘기해주죠... 

 

네기시의 말을 알아들은 사쿠라는 병원 건물 밖에 있는 벤치에서 텐도를 기다렸다가 

자신이 감정적으로 말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텐도는 사쿠라한테 (퉁명스럽게 말하지만 ㅋ) 잘했다고 칭찬해줌. 그리고~~~ 

 

텐도가 사쿠라에게 오다 주웠다는 듯 ㅋㅋㅋ 종이 봉투 하나를 건네는데. 

 

초코소라빵임. (치아오커리루오쉬엔미엔빠오~라고 중국어로 써있는 거 사전 찾아봄 ㅋㅋ)

 

어쩐지 초코소라빵을 주고는 약간 부끄러워하는 듯한 텐도. 

원래 '먹을 꺼 주는 사람 = 좋은 사람' 아님? ㅋㅋㅋ 사쿠라는 잘 먹겠다고 하고 먹는데. 

 

뭔가 할말하않 같은 느낌이 느껴지는 텐도의 얼굴. 님, 저기요... 그게... 무슨 빵이냐 하면... 

 

사쿠라 네가 맛있게 잘 먹었으면 됐다... 

텐도는 뭔가 체념한 듯 같이 빵을 먹는다. ㅎㅎㅎ 

 

평소에 그냥 하얀색 크림빵? 만 좋아하던 텐도가

하필! 굳이! 이 날! 이 순간! 사쿠라에게 초코소라빵을 사준 데에는 이유가 있었으니.

 

이 날이 발렌타인데이. 칭런지에이였던 것.

(일본어 대사로 된 드라마를 영어 자막과 중국어 자막으로 번갈아보며, 한국어로 리뷰 씀 ㅋ

전혀 글로벌한 인생이 아닌데 어쩐지 글로벌하게 느껴지는 순간 ㅋㅋㅋ)

 

병원 내 빵집에 이런 안내문이 써있었던 거임.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빵으로 마음을 전해봐요~'

'올해야말로 당신의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초코소라빵은 어떠신가요?'

 

그 말인즉슨... 텐도가 사쿠라한테 사랑... 고백... 띠로리... 

사쿠라야... 그게 그냥 먹을 빵이 아니었다... 눈물 좀 흘리고 먹지 그랬니 ㅋㅋㅋ 

 

+++ 엄청 중요한 장면 빼먹어서 채워넣음 ㅋㅋ

 

코이시카와 과장이랑 텐도랑 무슨 얘기 나눴는데 그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고~

중요한 건 지금부터~

 

간호사들끼리 쉬는 날 정하고 있었음. 

사쿠라는 아무때나 정해줘도 괜찮다고 함. 

네기시가 그럼 이 날 사쿠라 근무... 이러고 정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텐도가 나타나서 "주임님, 그 날은 안 되겠는데요..." 라고 함. 

 

엥? 무슨 일 있나? 아니... 그보다... 

 

왜 텐도 너님이 사쿠라 쉬는 날을 정해주는 거지? 

 

"같이 밥 먹을 거예요."

"... 왜 용사가?"

"제 여자친구니까요."

 

꺄아아아아아아아... 저기 간호사들 서로 고막 조심해야겠어요. 

전부 시조새 울음소리 내면 고막이 성하지 않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

 

다들 사쿠라가 해냈구나 ㅋㅋㅋ 라며 축하해주고 

사쿠라는 텐도에게 '여자친구'라는 얘기 한 번 더 해주면 안 되냐며 또 병아리처럼 따라붙는다. 

그런데 이 대축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목소리가 들려왔으니... 

 

그건 6화 리뷰 쓸 때 쓸게요 ㅋㅋㅋ

 

 

 

 

 

자... 이렇게 5화 리뷰가 끝났습니다. 

텍스트만 너무 많아서 어떻게들 읽으셨는지 모르겠군요!!!! (읽는 사람 있나요오오오오~~)

다음 6화부터는 또 캡쳐가 많아질 예정입니다. 

캡쳐하느라 드라마를 좀 천천히 들여다보니 더 재밌는 것 같네요 ㅎㅎ 

그럼 다음 이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