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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ost - 43편 [데쓰 프루프] 중 Chick 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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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21. 7. 26.

심심해서... ㅋㅋㅋ 심심할 시간이 있으면 걍 자라고!!! ㅋㅋㅋ

그냥 옛날 노래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요즘 블로그가 전반적으로 폭망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냥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음.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장사 잘 안되는 음식점 보면

어떻게 하면 장사 잘 될까 싶어서 이 메뉴 끼워넣어 보고 저 메뉴 올려보고... 

그러다가 메뉴 가짓수만 많아져서 결국에는 문닫는... 

그 루트를 이 주인장이 타고 있는 것 같단 말이죠????? 

뭐...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긴 하겠죠... 

 

각설하고 오늘 소개할 ost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2007년 영화 

<데쓰 프루프>에 나오던 April March의 <Chick Habit>이라는 곡입니다. 

뭔가 신나는데 가사가...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뭔가 내용이 심상치 않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해석본 보니까 장난 아니네요. 해석은 각자 알아서 찾아보시길... 

 

https://www.youtube.com/watch?v=RQMtVSi8g8Y 

 

근데 사실 이 곡은... 이 영화 때문에 알게 된 게 아니고 

애프터스쿨의 유이 덕분에 알게 됐지. 그녀의 소주 광고 때문에... 

 

https://www.youtube.com/watch?v=u_VeMmf-KbQ 

 

유이가 모델이었던 2010년 '처음처럼' CF. (음? 2009년으로 기억하는데 아닌감...?)

어리다, 어려. 예쁘다, 예뻐. 생기가 넘친다 진짜. 

이 때 유이 별명이 꿀.벅.지였지... 암암. 그리고 엄청 인기있었더랬다. 

지금이랑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 

암튼 그랬습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이제 모를 수도 있는 얘기군요. 흑... 

 

 

 

가사를 알면 머리가 아파질 노래지만 ㅋㅋㅋ

모른 척 그냥 함 들어보셈~

영화 내용을 대충 읽어보니 영화는 뭐... 내 취향 아닐 것 같다 ㅋ 이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