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진 & 온유 비교 분석 세번째 (끝)(별 내용 없음)(낚시글)

댓글 0

영화말고/연예잡담

2021. 7. 30.

여러분 안녕. (아무도 안 본다고!!! 인사는 허공에~)

그래요... 다신 안 쓸 것처럼 얘기했는데 그냥 생각나는 게 있어서 

다시 한 번 써봅니다. 진과 온유를 비교해보는 마지막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왜 둘을 놓고 비교하느냐고 물어보면 

아니 그냥 내가 둘 다 관심이 있어서라고욧!!! ㅎㅎㅎ 

이 황량한 벌판 같은 블로그에 이런 글이 있음 어떻고 저런 글이 있음 어떻겠습니까~

걍 그런갑다~~~ 하면 되겠죠?? 서론이 길어졌네요. 바로 들어가볼까요?

 

아참, 별다른 사진을 찾지 못해서... 

사진은 거의 없는 걸로! 그래서 사진 없음이라고 미리 공지해놓고 가야징!!!

 

 

사실은 괄호쳐놓고 사진 (거의) 없음이지만... 

그냥 없는 셈쳐야 할 듯. 

그리고 그리고 그냥 호칭은 진, 온유 이렇게 쓸게요. 청년 호칭까지 붙이기 귀찮아서 그럼. 

 

① 온미남 같지만 알고 보면 냉미남?  

 

주인장은 인터넷 공간을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니며 (짐승의 썩은 고기만 먹는다는??)

여기저기서 수집한 토막글, 댓글, 게시글 등을 보면 종종 그런 말을 한다. 

실제로 진을 보면 말도 못 걸게 냉미남으로 생겼다고. 

그리고 항상 웃고 있는 온유도 안 웃으면 냉미남으로 보인다고 한다. 

뭐, 실제로 본 적도 없고 볼 일도 앞으로 쭉 없을 테지만 

사실 그냥 2D로 봐도 그건 느껴진다. 근데 소위 그 냉미남이라고 하는 느낌이 좀 다름. 

 

진은 월드 와이드 핸섬이잖아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냉미남의 느낌이... "여봐라, 아랫것들이 감히 고개를 들고 있지 않느냐!!!"

... 같은 느낌이랄까 ㅋㅋㅋ 약간 귀족 집안? 부잣집? 자제가 고개 한 쪽으로 꺾고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그런 느낌의 냉미남... 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사견, 사견. 

언젠가 연기를 하게 된다면 부잣집 도련님 역할을 해보는 건 어떨까...

 

 

00그룹 회장님 막내 아들 주주총회 참석 st. ㅋㅋㅋㅋㅋ (왜 <베테랑> 생각나는데!!!)

 

어느 안전이라고 감히 눈을 치켜 떠? st. ㅋㅋㅋ

(근데 사진 찾다보니까 그렇게까지 냉랭한 이미지가 없넹...)

 

온유는 좀 웃고 있어야 함 ㅎㅎ 왜냐하면 안 웃으면 바로 냉미남됨. 

그리고 이 냉랭한 분위기가 반전이 있음. 온도차가 확실함. 

다정하게 대해주다가 뒤에서 칼 꺼내들... 음?? -_-;;; 이것 역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런 반전매력 좋음. 다양한 상상이 가능해진달까. 

세상 따뜻하게 웃다가 갑자기 입꼬리 쫙 내려가면서 눈빛 확 바뀌는 그런 역할. 해보면 좋겠다. 

 

 

사실 내가 생각하는 더 심한(?) 냉미남의 순간이 있는데 퍼오기가 좀 그래서... -_-;;; 

퍼와도 딱히 문제 안될 것 같은 화보나 재킷 사진으로 갖고 옴. 

 

여담이지만... 냉미남한테 말 못 건다고 하지만, 냉미남 온미남 따질 필요도 없이

잘 생긴 연예인 있으면 난 말 못 걸 것 같은데... ㅋㅋ 그렇지 않나요? (솔직)(머쓱)

괜히 말 걸었다가 심장에 무리 가게 하느니 그냥 가던 길 가겠습니다!! ㅋㅋ

 

② 본인이 늙었다는 말을 자주한다.

 

허허... 1번 사진 다 퍼오니까 2번부터 퍼오기 귀찮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팬들은 다 알고 있겠지... 진이나 온유나 늙었다는 말 맨날 하고 있다는 거. 

진의 브이라이브 보면 꼭! 나이 얘기를 하곤 한다. 

온유도... 보이스온리할 때 그랬나... 암튼 늙었다는 얘기했는데. 까먹음. 

두 어린이 여러분? ㅋㅋㅋ 10년 후에 내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한 걸까... 후회하게 될 걸...

 

③ 요리에 관심이 많아요.

 

진은 요리학원 다녔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맞나요? 맞는 듯. (검색함)

먹는 것도 잘 먹고 요리도 잘하는 진. 

 

 

데뷔하기 전부터 멤버들 밥 해서 먹였던 (정확히는 떡국 만들어 먹였던 ㅋ) 진. 

엄청 옛날이네 진짜. 이게 2013년 1월이었다고 함. 

 

 

자꾸 옛날 사진만 가져와서 좀 미안한데 (누구한테 미안하죠...?)

오랜만에 티스토리 들어가니 자꾸 퍼오게 됨 ㅋㅋㅋ

멤버들 제육볶음도 해먹이고... 음식 맛은 역시 손맛. 손에서 나트륨 나오니...? 

 

 

제빵에 도전해보았지만 빵은 잘 안된 걸로... ㅋㅋㅋ (절망) 

 

그 제빵, 제가 완성시켜볼게요!! 아니, 제과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 이렇게 연결시키나요? 온유는 요리를 하는지는 모르겠고 제과에 도전했더라는... 

<아는 형님>에 직접 만든 브라우니를 갖고 나오기도 했죠. (갯수는 좀 맞추지 그랬니 ㅋㅋㅋ)

 

 

어머니 생신에는 당근케이크를 만들어드렸다는 효자 온유.

(근데 왜 당근... 건강은... 좋아지겠네 ㅋㅋ 비타민A의 보고)

멤버들도 쿠키 해먹이고 그랬다고 합니다. 

.

.

.

이 밖에도 둘 다 음식을 잘 먹는다는 점도 비슷하고... 

(딱히 까탈스럽게 먹지 않는 듯. 뭐든 맛있게 잘 먹는 것 같음)

(근데 진이 알레르기가 좀 늘어서... 요새는 못 먹는 게 좀 많아졌겠네)

이른바 '상.체/보.수.남'이라는 것도 비슷한데

사실은 보는 입장에서도 막 까서(?) 보여주는 거 좋아하지 않음. 계속 넣어두렴. ㅋㅋ 

그리고 추가로 쓰려고 했다가 안 쓴 게

둘 다 인싸 스타일이라는 거. 왠지 둘 다 인싸 아닐 것 같았는데. 약간 실망(?) ㅋㅋㅋ

아냐, 두루두루 사람들과 둥글둥글 잘 지내는 건 좋은 일이지. 

그러면서 좋은 영향도 받고 말이야. 

또... 둘 다 말을 예쁘게 하는 타입인 듯. 

진은 종종 명언을 만들어냄. 

온유는 청유형으로 말을 해서 듣는 사람이 기분 좋아짐. 

 

이제는 비슷한 걸 찾을 수가 없어서라도 더 이상 포스팅을 할 수가 없겠군요. 

굳이 찾자면... 8월 26일부터 18-49세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하는데 

그 전에 8월 9일부터 18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하죠?? 

그 때는 생일 끝자리가 일치하는 날만 신청 받는다고 합니다. 

(1월 9일 생이면 -> 8월 9일 신청 / 12월 4일 생이면 -> 8월 14일 신청) 이후에 추가 신청 있고요!! 

진도 온유도 생일이 4자로 끝나니까 같은 날 신청 접수해야겠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놀라온 공통점이네요 ㅋㅋㅋ (내 모든 뉴런이 코로나를 향해있는 듯...)

 

그래요... 사실은 진과 온유를 보면서 느꼈던 것, 생각했던 것들이 많은데

자료가 없어서 포스팅을 못함. 하아... 이렇게 포스팅하기가 어려워서야!!!

앞으로 둘을 비교분석하는 글은 이제 없을 겁니다. 진짜로! 정말로! 약속 드리죠... 

허허실실한 글 읽어주시고 악.플도 없이 그냥 지나가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럼 다른 글로 또 나타날게요!!! (요즘 포스팅 생산 공장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