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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진기한 온유씨 ⑫ 영화 취향 (별 내용 없음 주의)(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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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21. 8. 16.

늘 그렇듯이 새롭고 알찬 정보 같은 건 없으니까, 그런 걸 기대한다면!!!! 뒤로가기... T.T 

하기사 이 시리즈 말고 다른 포스팅들도 전부 새로운 내용 같은 건 없군. 

좀 새롭고 신선한 내용을 포스팅해야 방문자도 좀 생기고 그러는 건데. 흠. 

 

원래 다른 내용으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마음이 휘리릭~ 바뀌어버리는 바람에 주제를 바꿈. 주인장 맘대로겠죠? ㅎ

명색이 영화 후기 블로그를 표방하고 있는데, 영화 이야기가 너무 없다고 생각이 돼서 

그래, 오늘은 없는 내용을 쥐어짜서 ㅋㅋㅋ 영화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생각했죠. 

단! 주인장이 온유의 취향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매우 내용이 한정적이고 일부는 부정확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일단 온유가 영화에 대해 언급한 것들을 찾아봄. 

사실 이것보다 훨씬 많겠지만 나는... 잘 모름... 중년한테 많은 기대하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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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28141897879488002 

 

"사실 정말 좋아하는 영화 '러브 액추얼리'를 보고 가사를 썼다'고 비밀을 털어놓는다. 

 

2010년 8월. <루시퍼> 나올 때 즈음해서 나온 기사인데 

<러브 액추얼리>를 좋아한다고 언급한 적 있었음... 이거 보고 가사 썼다고. 

스케치북 프러포즈는 너무 유명해서 뭐... 패러디도 많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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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playdb.co.kr/Magazine/Detail?flag=PC&no=178 

이건 왜 모바일 버전으로밖에 볼 수 없는 걸까. 할매는... 캡처가 힘들어...

 

 

"'어거스트 러쉬'라는 영화가 2시간 30분 정도 하는데 그 영화보면서 2시간을 울었어요."

 

2010년 9월,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출연하면서 했던 인터뷰 중 일부. 

옛날 자료는 가급적 안 찾아보려고 하고 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거슬러 올라가는군. 

11년 전이라 지금이랑 외모는 물론이고 분위기마저 다르네. 머리 때문이기도 하고. 

겸사겸사 사진도 퍼옴. <어거스트 러쉬>는... 나 아직 안 봤는데 봐야하나 싶네. 

줄거리를 살짝 읽고 왔는데 음... 음... 과연 내 취향에 맞으려나. 애매하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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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샤이니의 일본 공식 팬클럽 잡지인 SEEK에서 발췌해왔는데 

이런 잡지가 있다는 거 자체를 오늘 처음 알았네. 신기하당. 

이 잡지 4호였나? 거기 보면 ONEW Q&A라는 게 있었다고 한다. 아주 일부만 가져오자면... 

(참고로 2014년 가을쯤인 것 같아요)

 

 

Q. 좋아하는 영화는?

A. 공포 영화를 매우 좋아합니다. 

 

이렇게 온유에게서 한 걸음 멀어집니다 ㅋㅋㅋ

주인장이랑은 취향이 안 맞네? ㅎㅎ 공포 영화를... 좋아했구나... 용감하네. 

그럼 나 대신 명작 공포 영화 좀 대신 봐줄래... 나는 무서워서 못 보는 것들 있는데. 

괜히 내가 보고 싶어하는 영화 여기다가 써놓으면 잘못된 검색이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인장 취향은 그만 언급하겠음 ㅋㅋ 근데 진짜 명작 공포 영화도 있단 말이다. 

보고 싶지만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볼 수 없는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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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생각해보니 여기저기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둘러보고 

(결국! 드디어!) 온유가 넷플릭스 가입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무슨 작품을 봤다고 버//블에다 얘기했다고 함. 내가 본 게 맞다면 좀비물인 것 같던데...  

여전히 공포 영화 좋아하나보다. 그래... 많이 봐. 나처럼 공포영화 못 보는 사람 몫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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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1년 6월. 엘르 케미 공작소 영상에서 이런 얘기를 했더랬죠. 

 

 

아니, 누가 편집했음? 저 미소를 조금 더 보여줬어야지!!! 

딱 저기서 끊어져서 더 이상 길게 붙이고 싶어도 붙일 컷이 없어요... T.T

 

암튼 그건 그거고

Q. 내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 A. 로맨스 코미디 B 액션.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자 온유는 액션을 골랐더랬죠. 

 

"액션이 좋으니까요." 

 

크흡... 이거 하나는 취향이 맞네. 아, 뭐 취향이 맞다고 좋을 건 없습니다만 ㅋㅋㅋ

나도 로맨스랑 액션 고르라고 하면 액션 고를 건데. 

주인장한테는 로맨스 영화가 너무 어렵다. 왜냐하면... 안물안궁일테니 이만 생략 ㅋ

 

암튼. 다행히도(?) 온유가 액션을 좋아하니 주인장은 여러 영화를 추천해주고 싶...

... 지만 그건 나중에 또 얘기하도록 하죠 ㅋㅋ 

 

정말 별 내용 없죠? ㅎ 이번에는 포스팅하는데 별로 시간도 안 걸렸음. 

뭘 더 써주고 싶긴 한데 쓸 자료가 없으므로 마무리를 해야겠군요. 

다음 이 시간이 또 있다는 놀라운 사실 =_=을 알리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