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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김수현 CF 촬영 현장 <- 섹션TV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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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2. 4. 30.

따로 정리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캡쳐한 순서대로 올려본다...

확실히 드라마 끝나면 얼굴에 살이 붙는 건 모든 배우들이 다 똑같은 것 같다.

뭐, 살이 붙든 붙지 않든 내 얼굴보다야 반에 반에 반 정도 사이즈겠지만.

정말 이런 얼굴, 현실에서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 다시 한 번 해보면서 ㅋㅋㅋ

(언젠가 투샷으로 사진을 찍게 된다면 난 현해탄을 건너야 할테니까~)

 

아래 코멘트는 내 멋대로 생각 + 방송 내용 => 주절주절 쓸모 없는 내용

 

 

 

김수현이 CF 찍으러 제주도에 갔다 함... 무슨 CF인지는 안 나왔네?

그나저나 대세는 대세다. 이 배우 하나 찍겠다고 제주도까지 갔단 말이지... 올ㅋ

 

 

 

러블리한 개님을 한 컷 안 넣어드릴 수 없었다.

하지만 발캡쳐 실력으로 멀쩡한 한 컷 찾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그냥 아무거나 올림.

찡그려도, 발캡쳐라도 예쁜 강아지님.

진정한 미색은 찌푸린 얼굴에서조차 퇴색되지 않는 법이라고 이훤이 그랬음. 맞는 말임.

ㅋㅋㅋ

 

 

 

밀당 좀 즐길 줄 아는 강아지.

내추럴 본 밀당이스트. (응? 밀당러? 밀딩이쉬?)

아니다 김수현 님. 그 강아지는 그냥 부끄러움 타는 거야.

너님이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고 잘 생겨서 부끄러움 타는 걸거야.

(개고 사람이고 안 붙는 나같은 사람은 뭐... 이런 상황 쏘쿨~ 하게 받아드림 ㅋ)

 

 

 

결국 강아지님과 뽀뽀하는데 성공한 김수현 님.

개님에게도 좋은 추억일거예요.

(혹은 개님의 주인에게?)

 

 

 

리포터님의 얼굴에서 숨길 수 없는 화색...

숨기고자 하였느냐, 숨길 수 없을 것이다...

 

 

 

원래... 좋아하는 사람의 눈은 응시하기 힘든 거야. 그렇게 빤히...

그러니 개님의 수줍음을 이해해주기 바람, 김수현 님.

(나는 싫어하든 좋아하든 아무 생각 없든 눈 못 마주침. 그게 함정임 ㅋㅋㅋ)

 

 

 

여기서부터 다리 모양에 주목해보자. 지금은 평범하다.

 

아무튼 본인 피부가 좋은 건 메이크업의 힘이라고 설파 중.

 

 

 

좋은 신인의 자세 st.

그러면서도 인터뷰를 길게 끌고 가지 않으려는 듯한 능수능란함 ㅋㅋㅋ

 

그나저나 요즘 잉어라도 고아 먹는 걸까?

피부가 반질반질한데?

황사 + 자외선 + 매연 + 타고난 더러움(?) 으로 고통받는 내 피부에 비하면 허니피부로다.

 

 

 

아까와 완전 달라진, 편안한 가부좌.

요가시키면 잘할 지도... ㅋ

 

 

 

이상형에 대해 잠깐 물어봤다.

저 밑에 있는 그림이 여자 스타일 나열한 건데 다 좋단다.

그래... 하나만 꼽기 귀찮았든지, 혹은 하나만 꼽으면 다른 둘에게 미안하든지 했겠지.

 

오늘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오던가??

(내가 얘를 어떻게 알겠니... 이름도 외우기 힘든 이 여인을... 김수현 님 덕분에 알았음)

이른바 '성공한 카야의 팬' 김수현 님 눈에 무슨 스타일이고 나발이고 들어올 리가 없잖아~ ㅋㅋ

 

하라는 일은 안하고 이런 거 하니까... 재미는 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