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요즘에 쫌 좋아진 남성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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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2. 5. 29.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패션왕>에서 '호구' 정재혁을 연기한 이제훈.

 

뭔가 외모가 평범한 것 같은데 <패션왕>에서 역할을 잘 맡아서 (그게 잘 맡은거냐)

좀 좋아짐. 몸매도 완전 호리호리함. 말라서 좀 좋음.

사실은 '가재'가 좋은 것 같음...(가재 커플에 뒤늦게 빠짐... 영영은 영 안 끌려...)

드라마 안 보는 것 같아도 여기저기 들쑤시는 거 참 많은 학습된장녀 씨.

 

 

만인의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어벤져스>보고 鷹眼, 호크아이 선생에게 빠진 여성들이 그렇게 많다고... ㅋㅋㅋ

(중국이름으로 이분은 응안, 그러니까 매의 눈이라 함...

참고로 <어벤져스>는 <복수자연맹>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인 팅하오!)

하지만 난 이미 <미션임파서블 3>에서 당신의 가능성을 보았단 말이야!!!

굉장히 흔한 것 같은, 호빵 얼굴인데 되게 친근하고 좋은 느낌이 있음.

 

그런데 사실...

약간.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줄리안 어샌지(위키리크스 만든 사람) 닮은 것 같아. 아니 그냥 내 생각이야... ㅋㅋㅋ

 

 

 

 

김준수 님은 날마다 먹어줘야 하는 비타민이고,

아직 이들은, 좀... 가끔 먹는 박카스 같은 이들이라고 해야 하나 뭐라 해야 하나?

 

그래도 힘이 되어주어서 고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