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헐... 인남.

댓글 0

영화말고/드라마방

2012. 6. 7.

 

실력 있는 사람은 어떤 곳에서도 그 실력이 빛을 발하는 법이고

제대로 만든 작품은 어떤 조건에서든 결국 사랑을 받게 되는 법이다.

 

요즘 아주 그냥 장안의 화제 -_-까진 아닌가 아무튼...

<인현왕후의 남자> 때문에 난리...

이 야심한 밤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달리고 있으니.

시청률이 1,2%라 하지만 그 영향력이 어찌나 큰지

내일 막방 단관 종방 관람까지 하잖아? 헐...

 

배우도 좋지만

일단 작가님이 대단한 거지.

아... 늘 그렇듯 천재는 부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이 있구나 받아들일 뿐.

근데 그냥 약간 좀 부럽다. 흑...

 

난 오징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