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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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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4. 1. 1.

(오늘 진짜 폭풍 블로깅이구먼 ㅋㅋㅋ)

 

2013년에는 참 부지런히 영화를 봤다.

집에서도 많이 보고 극장에서도 많이 보고... 한 50편 넘게 봤지?

그 중에서도 나의 사랑을 독차지한 영화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스타트렉 다크니스>다. 꺄울~~

 

이 영화를 통해 많은 배우들을 알게 됐고...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셀다나... 등드르등등등)

존경하옵는 ㅋㅋㅋ 쌍제이 씨도 알게 되고... (그의 영화는 이미 봤지만)

그 광활한 우주관과 화려한 스토리에 푹 빠졌고...

그래서 책도 샀지... 그리고 심지어!!!

 

 

 

 

뙇!!!

이게 뭘까요?

이건... 이건... 2014년 스타트렉 다크니스 달력임...

미국 직수입으로 물건너 온 거임!!!! ㅋㅋㅋㅋㅋ

그러나 미국 기념일과 우리나라의 기념일이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 이런 전차로 피곤함... -_-;;;

 

 

내부를 2장만 살펴보겠어!

딱 2장이야!!!!

 

 

 

 

떡하니 1월을 장식해주시는 분은 마이 네임 이즈 카아아아안~~~~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 되시겠다. ㅋㅋㅋ

 

 

 

2월의 주인공은 앨리스 이브와 크리스 파인.

이 둘의 케미보다는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의 케미가... 쿨럭쿨럭... -_-;;;

이런 우주급 브로맨스가 나오다니 허허허허... 아이 러브잇!

아, 말 나온 김에 제발 3편도 쌍제이, 제이 제이 에이브람스 씨가 만들어주면 안될까? 제발!!!!

 

2013년의 영화로 선정되신 거 축하하고요 (내가 선정했다고 뭐가 좋냐마는 ㅋㅋ)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두고 두고 보고 또 볼 거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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