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브람스 교향곡 3번 3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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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4. 10. 22.

 

 

<킬 유어 달링>을 봤다면 이 음악이 귓가에 계속 맴돌 거다. 아마도.

근데 이 음악이 원래 클래식이었구나... -_-;;; 몰랐음.

내가 들은 건 아니게 아니었는데. 흑... 약간의 배신감? ㅋ

 

 

 

 

 

 

이 음악을 처음 들은 건 이거!

Jane Birkin의 <Baby Alone in Babylone>이란 곡이다. 흑...

제인 버킨의 묘한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정말 이 음악, 엄청나게 들었는데... 암튼. 그러했다고 합니다.

 

 

이제부턴 이 음악 들을 때마다 데인 드한 생각날 듯...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