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Cagnet - hear me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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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5. 1. 2.

그냥 내가 듣고 싶어서 퍼놓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일드 <롱베케이션>의  삽입곡이다.

그냥 가끔 생각날 때마다 듣는데 저 드라마를 안 봤다는 건 함정.

하지만 내 기억에 그런 대사가 있었던 것 같다.

뭘 해도 잘 안 되는 때는, 그게 신이 주신 긴 휴가라고 생각한다고.

(긍정 쩌네...)

언젠가 드라마도 보고 싶군.

근데 이 노래는 참 언제 들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