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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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잡글 - 안물안궁 근황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지만 새벽을 틈타 새벽 감성으로 써보는 주인장의 잡글. (여러분, 새벽이 이렇게 무서운 시간입니다...) 솔직히 주인장 근황 같은 거 안 궁금하잖아요, 그죠? 나도 가끔 다른 사람 블로그 볼 때가 있는데 주인장 근황까진 안 궁금함 ㅋㅋㅋ . . . . . . . . . . 며칠새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500명이 넘어가면서 주인장은 다시 영화관에 가지 않고 있다. 신작을 보고 싶긴 하지만, 꼭 봐야하는 건 아니니까...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있다. 사실 신작 후기 아니더라도, 구작 후기라도 쓸 수 있을텐데 영화 보는 일 자체가 때로는 엄청 귀찮고 피곤하다. 영화를 보고 후기를 쓰는 건 더 귀찮다. (누가 쓰라 그러지는 않았지만...) 웬만하면 영화를 보고 나면 후기를 쓰려고 노력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