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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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생활 내가 본 아야노 고 영화 초간단 후기 1편

사실... 잊고 살고 있었다. 아야노 고. 한 3년 전에 엄청나게 들이팠지만 금세 좋아했다가 금세 식어버리는 성격 탓에 잊고 살았더랬지. 그런데 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 중 적어도 40-50%는 아야노 고를 검색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뭔가 그를 외면하면 안 될 것 같았음 ㅋㅋ 솔직히 외면해도 되긴 되는데 ㅋㅋㅋ 나이들면서 생겨버린 관.종 기질이 발동한 건지 뭐라도 한줄 써야겠다 싶었음. 문제는 요새 영화보고 후기 쓸 생각이 사라져버려서 (귀찮음병 말기) 이걸 하나 하나 정리하자니 너무 '일'이 되겠다 싶었음. 그래서 대충 써보기로 함. 지금까지 내가 본 아야노 고 영화는 시리즈 ... 정도가 되겠다. 많이 봤다면 많이 본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쬐끔 보다가 만 영화로는 (그래서 앞으로 봐야하..

댓글 영화생활 2021.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