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1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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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인터뷰 모음 박정민 배우연구소 인터뷰 2편 (2019년 8월)

이거 포스팅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거의 한 달 지남. -_-;;; 뭐 그리 미칠 듯이 바쁠 일도 없었는데 왜 이리 포스팅이 늦어진 걸까. 의욕 상실? 암튼 1편에 이어 짧게나마 2편을 써본다. 동영상은 1편에 올린 적이 있으니까 2편에는 주소만 남겨둘게요 ㅎ www.youtube.com/watch?v=L0UWV44_SpU 이번 포스팅에서는 박정민 배우가 말하는, 기억되지 못하는 배우 + 배우의 열등감에 대해 살펴보도록 합시다. 영상은 35분 12초부터~ 백은하 소장 : 누군가는 기억되는 삶을 살고 누군가는 기억되지 못하는 배우가 되기도 할 텐데 그것을 버텨나가거나 혹은 '그래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그러지 못했을 때도 이 일을 계속하겠다는 생각 같은 것을 갖게 되는 게 되게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10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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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생활/2021년감상영화 이참에 구작 27. [타인의 삶 (2006)]

■ 영화 기본 정보 제목: 타인의 삶 원제: The Lives of Others, Das Leben der Anderen, 2006 감독: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출연: 울리쉬 뮤흐, 세바스티안 코치, 마티나 게덱 러닝타임: 137분 ■ 퍼온 줄거리 5년간 내 삶이었던... (타인의 삶) 난 그들의 삶을 훔쳤고 그들은 나의 인생을 바꿨다 1984년, 동독. 비밀경찰(스타지)의 감시로부터 자신도 모르게 철저히 조사 당했던 동독의 국민들. 보이지 않는 정보국 요원의 삶. 10만 명의 비밀경찰과 20만 명이 넘는 밀고자.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5년 전, 나라와 자신의 신념을 맹목적으로 고수하던 냉혈인간 - 비밀경찰 비즐러는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