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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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진 & 온유 비교 분석 두번째 (별내용 없음)(낚시글 주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서 영화관에 갈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집에서라도 영화를 봐야하는데 뭘 봐야할지 모르겠다... 아니, 사실은 볼 영화는 엄청 많은데 집중력이 부족함. 이래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함. 그래서 오늘 또 석진 청년과 온유 청년 비교글을 쓰고 있음... -_-;;; 되게 핫한 키워드(?)라서 많이들 낚일 줄(?) 알았는데 방문자 별로 없네... 너무나 솔직하게 저는 낚시 중입니다... 여긴 별 내용 없어요... 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쓸데없이 정직한 나는야 주인장. 안물안궁이지만 정직하기만 한 주인장. =_= 이번 포스팅이 둘을 비교하는 마지막 포스팅이 될 거라는 거~ 그냥 편의상 진, 온유 이렇게 쓸게요~ 존칭을 써주면 좋겠지만 넷상이라 귀찮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