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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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생활/2021년감상영화 [호문쿨루스 (2021)] 후기 (스포 有)

■ 영화 기본 정보 제목: 호문쿨루스 원제: Homunculus, ホムンクルス, 2021 감독: 시미즈 다카시 출연: 아야노 고, 나리타 료 러닝타임: 116분 ■ 퍼온 줄거리 무엇이 환상이고, 무엇이 실제인가. 두개골을 수술한 남자가 한쪽 눈으로 보게 되는 세계. 그곳에는 내재된 트라우마가 외형으로 표출된 인간, 아니 호문쿨루스들이 있었다. ■ 영화 키워드 #호문쿨루스 #천공술 #트라우마 #죄책감 ■ 별점 ★ (어쩔...) ■ 후기 넷플릭스에 공개된 지 석 달 밖에 안 지났는데 이걸 구작이라고 해야 하나... 고심했는데 그렇다고 신작으로 분류하기엔 또 시간이 지난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T.T 그래서 오랜만에 그냥 이참에 구작 딱지를 떼고 나와보았습니다. 진짜... 아야노 고 아니었으면 이 영..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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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진기한 온유씨 프롤로그

이곳이 진정 영화 후기 블로그가 맞냐며 주인장을 비난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고개를 들어 코로나 확진자 수를 보라... 고 얘기해주고 싶지만 ㅋㅋ (외출 자체가 무서움) 구작이라도 봐야하는데 그것도 여의치가 않다. 왜냐하면 귀찮아서. 그래서 요즘 내 일상의 핫 키워드, 온유에 대한 글을 줄줄 써보려고 한다. 나는 어떤 배우나 가수에 관심을 두게 됐을 때 관심의 범위를 소급적용하지 않는다. 관심을 두게 된 그 지점에서부터, 혹은 그 몇 달 전부터의 일들만 보려고 하고 그 전에 있었던 일들은 잘 안 보게 되는데 여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생략. 근데 또 요즘 유튜브가 얼마나 집요합니까. 뭔 키워드 하나 낚았다! 싶으면 온갖 알고리즘을 동원해서 이거 볼래? 저거 볼래? 이것도 봐라! 이러고 던져주고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