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2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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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진기한 온유씨 ⑤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별 내용 없음)

그래요 뭐 따지고 보면... 언제나 포스팅할 때 딱히 대단한 내용 있었던 것도 아닌 걸요. 물론, 이 블로그와 초면이신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요. (초면에 검색어에 낚이게 해서 죄송...) 하지만 종종 오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죠? 늘 별 내용 없다는 거 ㅋㅋㅋ 그나마 영화 후기는 줄거리라도 열심히 쓰는데... 그냥 쓱 보고 가요~~~ . . . . . 1. 온유는 할 일이 없으면 충전을 한다. 2018년 솔로 앨범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 이 때 온유는 쓰러져가는(?) 말벌을 목격하고는 말벌인데 말처럼 생기지는 않았다는 -_-;;; 아재개그 한 번 쳐주고는 "얘 충전해야 할 것 같은데? 힘이 많이 빠져 있어 애가." 라며 충전을 권유함.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참고로 말벌에서 '말'이라는 접두어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