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2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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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내가 좋아하는 ost - 43편 [데쓰 프루프] 중 Chick Habit

심심해서... ㅋㅋㅋ 심심할 시간이 있으면 걍 자라고!!! ㅋㅋㅋ 그냥 옛날 노래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요즘 블로그가 전반적으로 폭망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냥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있음.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장사 잘 안되는 음식점 보면 어떻게 하면 장사 잘 될까 싶어서 이 메뉴 끼워넣어 보고 저 메뉴 올려보고... 그러다가 메뉴 가짓수만 많아져서 결국에는 문닫는... 그 루트를 이 주인장이 타고 있는 것 같단 말이죠????? 뭐...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긴 하겠죠... 각설하고 오늘 소개할 ost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2007년 영화 에 나오던 April March의 이라는 곡입니다. 뭔가 신나는데 가사가...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뭔가 내용이 심상치 않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해석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