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3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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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진 & 온유 비교 분석 세번째 (끝)(별 내용 없음)(낚시글)

여러분 안녕. (아무도 안 본다고!!! 인사는 허공에~) 그래요... 다신 안 쓸 것처럼 얘기했는데 그냥 생각나는 게 있어서 다시 한 번 써봅니다. 진과 온유를 비교해보는 마지막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왜 둘을 놓고 비교하느냐고 물어보면 아니 그냥 내가 둘 다 관심이 있어서라고욧!!! ㅎㅎㅎ 이 황량한 벌판 같은 블로그에 이런 글이 있음 어떻고 저런 글이 있음 어떻겠습니까~ 걍 그런갑다~~~ 하면 되겠죠?? 서론이 길어졌네요. 바로 들어가볼까요? 아참, 별다른 사진을 찾지 못해서... 사진은 거의 없는 걸로! 그래서 사진 없음이라고 미리 공지해놓고 가야징!!! 사실은 괄호쳐놓고 사진 (거의) 없음이지만... 그냥 없는 셈쳐야 할 듯. 그리고 그리고 그냥 호칭은 진, 온유 이렇게 쓸게요. 청년 호칭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