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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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생활/영화관련잡담 잡글(?)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추천하는 영화

무슨 영화를 볼 것인가... 고민이 된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그런 고민을 별로 안함. 신작 보러 가면 되니깐. 그런데 집에 있다보니 뭘 봐야 되나...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그러다 누가 추천해주는 걸 봐야겠다 싶어서 정보의 바다에 풍덩~ (내 친구 구글 ㅋ) 그리고 이런 걸 찾음. https://www.indiewire.com/gallery/christopher-nolan-favorite-movies/close-encounters-of-the-third-kind-1977-3/ Christopher Nolan’s Favorite Movies: 35 Films the Director Wants You to See From science-fiction classics “Alien” and “Blade..

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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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진기한 온유씨 ⑧ 반전을 노려라! (별 내용 없음)

짧게 포스팅하려 함. (결과적으로 길어짐...) 새벽에 영화라도 한 편 보고 자려면 ㅋㅋㅋ (금쪽같은 금->토 새벽을 그냥 보낼 수 없어!!!) 그래, 뭐, 짧게 포스팅해야지 텍스트가 좋은 중노년 워프 씨는 요새 텍스트로 된 인터뷰들을 찾아보고 있다. 역시... 검은 것은 글자요 흰 것은 종이인 것이... 좋다!! 응?? ㅋㅋㅋ 영상도 차고 넘치게 보지만 어쩐지 글자로 내용을 보면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된다. (자기 전에 영화 보고 자겠다는 사람이 할 말... 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ㅎ) . . . ▶ 얼루어 2021.4월호 中 엄청 대단한 내용은 아닌데(아닌가?) 온유의 인터뷰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뒤.통.수라... 잘못 말하면 부정적인 의미로 비춰질 수도 있는데 아마도 반전을 주고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