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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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잡글 - 사은품의 늪 (안물안궁 근황)

책을 샀다. 올해는 좀 덜 사야지 했는데 또 사버렸다. 또 다시 허세 쩌는 책을 샀는데 모르겠다. 읽을지는. 넹??? 구매한 책의 열에 아홉은 안 읽음. 걍 책 수집하는 거라니까요? 허세 쩔게? 허허허허허허허. 책으로 플렉스 해봄. 이것도 참 돈과 시간 낭비임... -_-;;; 각설하고. 이번에 책을 산 이유는 바로 이것을 얻기 위해!!!! 키링시계. 헐? 헐? 허얼???? 보자마자... 나는 외쳤다. 그래서 신간 서적 하나 넣고 5만원 어치 꾹꾹 장바구니에 담아 마련했습니다. (설마 무슨 책 샀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은 없겠죠??) 하아... 오랜만이다... 알*딘 사은품! 사은품 받아봤자 잘 쓰지도 않아서 요새 아무것도 선택 안하고 있었는데... 아주 그냥 사람 마음을 뒤흔들어놓으셨다... (지금까지 머..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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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진기한 온유씨 ⑨ 흔들흔들 팔랑팔랑(별 내용 없음)

늘 그렇듯 별 내용 없는 시리즈, 없어진 줄 알았지만 또 나오는 그 시리즈 ㅋㅋ 아직까진 뭐... 관심 있다. 관심의 크기가 줄긴 했지만. 계속 써놓고 있지만 난 팬이 아니고 관심 있는 정도. (관심 있어서 이 정도면... 팬이 안 되는 게 해당 유명인들에겐 다행인 것 같음 ㅎㅎ) 오늘도 사진 없음. 안돼! 없어! 돌아가! ㅋㅋ 사진 편집은 귀찮으니까요. 원래 그런 성격이었는지 아니면 여러 가지 일들을 겪고 바뀐 건지 모르겠는데 온유는 인터뷰에서 스스로 귀가 얇다, 우유부단하다, 남의 말에 잘 흔들린다는 말을 하곤 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뭐라고 잔소리하거나 꼰대꼰대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 성격 중 일부라고 생각함. . . . 얼루어 2021년 4월호를 보면 이렇게 써있죠...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