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4 2021년 08월

04

영화말고/연예잡담 잡글 - 노래를 비교해봄 (별 내용 없음)

늘 그렇듯이 별 내용 없고 정보도 없는 그런 잡글이니 알찬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하지 마시라고 미리 글을 써둠. 클릭하기 전에 조언(?) 드리는 차원에서 몇 줄 적어둠. 왜냐하면 게시물 중에 한 2-3줄 정도까지는 제목이랑 같이 노출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 . . . . 에서 온유가 '그대 안의 블루'를 불렀다고 들었다. 이 프로그램 자체를 안 보기 때문에 방송 다음 날 알았음. (TV를 잘 안 본다.) 그렇군. 그랬었군. 고개를 끄덕이며 나는 잠시 옛날 생각이 났다. 아주 아주 옛날옛적 이야기. 나는 한 때 가수 김현철의 팬이었다. 그 계기는 '그대 안의 블루'였고. 그 때가 1992년이라. 허허... (태민이는 안 태어났네? ㅋㅋㅋ) 지금도 김현철 1집부터 7집 사이의 노래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