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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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내가 좋아하는 ost - 44편 [페임(2009)] ost

요새 이상하게 이 노래를 자주 듣고 있다. 하루 한 번은 듣는 듯. 다만 1980년 버전 말고 2009년 리메이크 버전으로 듣고 있음. 역시... 그래도 41년 전 음악보다는 12년 전 음악이 음질이 더 좋아서 ㅋㅋ 어쩐지 더 역동적이기도 하고 말이다. (물론 나는 아이린 카라 세대다 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5B1QTEGL3t0 가사가 너무 길어서 글접기 기능을 써야겠다 ㅋㅋ (가사 보려면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더보기 Remember (x2) Remember (Uh-huh...) NATURI Baby look at me and tell me what you see. You ain't seen the best of me yet, Give me time, 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