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1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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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잡글 -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 5> 1회 후기 (신세타령 多)

※ 그냥 온유가 나와서 본 거라 별 대단한 후기는 없습니다. ※ 주인장은 주식 '주'자도 몰라요~ ※ 주인장 신세타령 다량 함유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달팽이가 된 마음으로(?) 귀가 후 카카오TV를 찾아보았다. 단지 온유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생전 관심도 없던 주식 예능을 보게 됐다. 주인장은 버/블 안하지만 온유가 버/블에서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것처럼 얘기했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희대의 개그, 주/토/콘/드/리/아 ㅋㅋㅋ) 아니더라. 온유 주식에 대해 잘 알던데. 주잘알... 역시 똑똑한 MZ세대야. 뭐든 준비를 잘 하는 사람이네. 주인장이랑은 다른 행성 사람이야. 자연인... 이라고 했었지만 그건 그냥 성격이 무던하다는 의미고, 뭘 해야겠다, 어떤 일을 시작해야겠다 할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