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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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주인장 잡글 잡글 - 어쩌다 빠진 노래 2 (잡소리 多)(의식의 흐름대로 씀)

※ 진정한 잡글입니다. 주인장의 음악 감상문 정도? ※ 영양가 없는 일기에 가까운 글입니다. 아무 정보도 없어요~~~ 주인장은 늙었다. 귀도 늙고 뇌도 늙었다. 늙었기 때문에... 1년에 내 고막이 받아들일 수 있는 신곡의 수가 정해져 있는 것 같다. 2021년 상반기에 이미 1년치 신곡을 다 들어서 (샤이니 노래만 듣는 게 아니랍니다!!! 다른 노래도 들어욧!!! 그래야 젊은이들과 대화가 됨...) 하반기에는 더 이상 새로운 노래가 귀에 안 들어올 거라고 생각했다. 헌데 반만 맞고 반은 틀린 얘기였다. 신곡이 아니지만 주인장 기준으로는 신곡인 곡을 듣게 됐기 때문이죠. 처음 듣는 곡이요. (덕질이란 말 좋아하진 않지만 널리 쓰니까 일단 한 번 더 써봄) 덕질에도 흐름이라는 게 있어서 어떤 때는 가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