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13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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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아무튼, 온유: ① 작업실 (텍스트만 있음)

※ 이 포스팅은 온유에게 관심이 막 생긴 분들, 입문자, 초심자, 비기너들에게 권장합니다. 팬이라면 다 아는 내용을 사골 끓이듯이 우려먹고 있습니다. ※ 주인장은 온유와 샤이니의 팬이 아닙니다. 관심이 좀 있는 정도라는 걸 밝혀둡니다. ※ 이 포스팅에 쓰는 내용은 최대한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쓰고 있으나 간혹 틀리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온유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기로 합시다. 새로운 온유 시리즈! '진기한 온유씨'라는 타이틀을 다시 쓸까 하다가... 다시 안 쓴다고 약속해서 걍... 뭐라고 쓰지... 하다가 요즘 서점에서 유행하는 방식 중 하나를 써보기로 함. (요즘 대세는 아무튼, 어쨌든, 어쩌다... 이런 표현들이더라고요) 딱히 형식을 정하지 않고 그냥 온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