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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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주인장 잡글 잡글 - 신세타령입니다. (연예인 얘기 아님)

온.유 얘기 아님!!! 샤이니 얘기 아님!!! 주의 바랍니다. (혹시나 해서 검방을...) 오해 마시고... 아무 정보 없는 신세타령이라는 사실 다시 한 번 알려드려요! 주인장이 의식의 흐름대로 글 쓴 게 하루 이틀이 아니니까... 모른 척 해주세요~ ㅋㅋ . . . 나 일하는 사이에 (일할 때는 일만 합니다... ㅋ) 온.유가 대형 떡밥을 우다다다 투하하고 갔구먼. 커뮤니티, 블로그, 트위터 다 난리났네. 12월 1일에 쏟아내려고 날짜 딱 맞춘 거? ㅎㅎㅎ 여튼 재밌네, 재밌어. 하지만 갈비 한 짝 제대로 못 뜯는 늙은 사람이라 그런지 이 행복한 떡밥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엔 너무 피곤하다... ㅋㅋㅋ 예능 / 숏폼 영화 / 음.반 활동 이야기를 이렇게 폭탄 투하하듯이 쿠쿠쿠쿠쿵 쏟아내고 가면 좋...

02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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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생활/2021년감상영화 이참에 구작 49. [브레인 온 파이어 (2016)]

■ 영화 기본 정보 제목: 브레인 온 파이어 원제: Brain on Fire, 2016 감독: 제라드 배렛 출연: 클로이 모레츠, 토마스 만 러닝타임: 89분 ■ 퍼온 줄거리 “자기 몸에서 길을 잃거나 갇혀본 적 있나요?” 뉴욕 포스트의 저널리스트 ‘수잔나’(클로이 모레츠). 21살 그녀는 갑자기 심한 건망증과 환각증세 등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낸다. 게다가 조울증의 증세처럼 갑자기 웃고 울고 하는 그녀. 하지만 병원에서는 그녀 병에 대해 아무것도 파악하지 못하는데… ■ 영화 키워드 #병 #실화 #희귀병 #뉴욕포스트 ■ 별점 ★☆ (뭔지 잘...) ■ 후기 솔직하게 말한다. 러닝타임이 짧아서 봤다. -_-;;; 그리고 지금부터 최대한 짧게 정리할 예정. 진짜 정리할 게 없음. 21살 수잔나는 뉴욕 포스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