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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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아무튼, 온유: ④ 운전 + 차 (별 내용 없음)

※ 이 포스팅은 온유에게 관심이 막 생긴 분들, 입문자, 초심자, 비기너들에게 권장합니다. 팬이라면 다 아는 내용을 사골 끓이듯이 우려먹고 있습니다. ★★★ 주인장은 온유와 샤이니의 팬이 아닙니다. 관심이 좀 있는 정도라는 걸 밝혀둡니다. ※ 이 포스팅에 쓰는 내용은 최대한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쓰고 있으나 간혹 틀리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쩐지 매주 토요일에 딱딱 맞춰서! 부지런하게 연재(?) 중인 아무튼, 온유 시리즈입니다. 으아아아~~ 하지만 이것도 이제 소스가 없어서 곧 끝나요~~ 이번 주가 끝일수도... 다음 번 주제를 쓸 소스가 없...죠. 흑. 이번 주는 어찌어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스를 가져올 수 없어서 점점 내용이 짧아질 수 밖에 없다는~~~ 그나저나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