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21 2021년 12월

21

영화말고/연예잡담 내가 좋아하는 ost - 52편 '롤러코스터' 특집

영화 후기 블로그를 표방하는 것 치고는 요새 영화 후기를 너무 안 쓰고 있습니다만... 곧! 쓸 수 있을 것 같으니 이 누추한 블로그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그나저나 블로그 어떻게 이사가지...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것도 결정 못했습니다. 이러고 또 해 바뀌고... 정말 게으름 때문에 죽을 것 같네요. 컨디션이 메롱한 탓에 검사 한 번 받으러 가야하나, 싶다. 할 일이 있음에도 에라 모르겠다, 하고는 저녁잠 자버림. 눈 뜨니 1시. 와우. 이래서야 내일 일을 하겠냐고요... 네? 꺅! 자고 일어나서 인터넷 좀 깔짝거리고 있다가... 약간 정신 차렸음. 여기서 정신 차렸다는 의미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의미로 구분되는데 음... 그렇습니다. ㅋㅋㅋ 물리적으로도 잠이 깨고 마인드도 조금 바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