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25 2021년 12월

25

영화말고/주인장 잡글 잡글 - 커피 노래 (매우 잡스러운 글)

언제는 잡스럽지 않았는가 싶지만 오늘따라 진정 잡스럽기에 제목에 잡스러움을 더더더 강조해보았음. 오늘은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나 자신에게 선물을 사주었다. 뭐 잘한 거 있다고 사주나 싶지만... ㅎㅎ 내가 나한테 선물 안해주면 누가 나한테 선물을 해주겠음. 그래서 지르리 지르리랏다 내 맘대로 지르리랏다 해버림. 집에 오면 또 옷장(?)에 쳐박힐지도 모르는 책 5권을 샀는데 (책장에 공간이 없어...) 책을 살 때는 가슴이 두근두근함. 근데 집에 오면 좀... 막 대함 ㅋㅋ 잡은 물고기랄까. -_-;;; 잡지야 밥 먹을 때 설렁설렁 보면 되고 소설책도 슝슝 다 읽어버리면 그만이긴 한데, 문제는 잘난 척을 위해 사는 책들이다. 오직 잘난 척 아는 척 있는 척 하려고 사다보니까 안 읽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음...

25 2021년 12월

25

영화말고/연예잡담 아무튼, 온유: ⑥ 요리 (잡소리 다량 함유)

※ 이 포스팅은 온유에게 관심이 막 생긴 분들, 입문자, 초심자, 비기너들에게 권장합니다. 팬이라면 다 아는 내용을 사골 끓이듯이 우려먹고 있습니다. ★★★ 주인장은 온유와 샤이니의 팬이 아닙니다. 관심이 좀 있는 정도라는 걸 밝혀둡니다. ※ 이 포스팅에 쓰는 내용은 최대한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쓰고 있으나 간혹 틀리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다들 메리메리하신가요? 북쪽에 계신 아름다운 메리메리 ㅋㅋㅋ (feat. 무한도전) 날이 날이니만큼 크리스마스 네온 이미지라도 붙여봤음. 내 나이쯤 되면 모든 날이 yesterday yes a day like any day이긴 하나... (제인 버킨 노래나 듣자!!) 그냥 뭐... 사회적 존재(?)인만큼 약간의 장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