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3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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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아무튼, 온유: ⑧ 커피 2편 (역시 별 내용 없음)

※ 이 포스팅은 온유에게 관심이 막 생긴 분들, 입문자, 초심자, 비기너들에게 권장합니다. 팬이라면 다 아는 내용을 사골 끓이듯이 우려먹고 있습니다. ★★★ 주인장은 온유와 샤이니의 팬이 아닙니다. 관심이 좀 있는 정도라는 걸 밝혀둡니다. ※ 이 포스팅에 쓰는 내용은 최대한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쓰고 있으나 간혹 틀리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온유 커피 편 2번째 포스팅입니다. 원래는 토요일에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커피 편을 빨리 끝내고자~~ 조금 빨리 써보았습니다. 요새 온유에 대한 글을 쓰면 별로 많이들 안 봐요... (시무룩) 오며가며 봐주시던 분들이 별 내용 없다는 걸 드디어 확실히 인지하셨나봐요 ㅎㅎ 재미없고 정보없는 건 주인장 탓... T.T 저의 잘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