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6 2022년 01월

06

영화말고/연예잡담 내가 좋아하는 ost - 53편 '007 시리즈' ost (잡소리 주의)

주절주절 넋두리 주의~ 12월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걸 오늘 깨달음. -_-;;; 깨닫고 빡치는 마음을 달래고자 많이 먹음. -_-;;; 배불리 저녁을 먹고 배터져있는 상태에서 푹 자버림. 소화기관이 또 짜증냈을 거다. 주인이 또 먹고 나서 잔다, 소화해야 하는데 잔다, 이 인간이... 역류시켜 버릴거야! 쿠앙! 이렇게 역류성 식도염은 시작되는데...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기는 주인에게 분노하는 '식도'. 먹고 누워버리는 중년 주인 때문에 힘겨워하는 '위장' '대장 융털'마저 지치게 만드는 험난한 소화 이야기... 길고 긴(?) 소화의 과정을 그린 감동 실화(?) [분노의 역류] 커밍 순~~~ ... 죄송합니다 ㅋㅋㅋ (분노의 역류 본 지가 30년 넘음... 역시 늙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