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0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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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아무튼, 온유: ⑨ 먹는 것에 진심 (진짜 별 내용 없음)

※ 이 포스팅은 온유에게 관심이 막 생긴 분들, 입문자, 초심자, 비기너들에게 권장합니다. 팬이라면 다 아는 내용을 사골 끓이듯이 우려먹고 있습니다. ★★★ 주인장은 온유와 샤이니의 팬이 아닙니다. 관심이 좀 있는 정도라는 걸 밝혀둡니다. ※ 이 포스팅에 쓰는 내용은 최대한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쓰고 있으나 간혹 틀리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다른 연예인에 관한 내용이 잠깐 나오는데 양해 바랍니다. (싫어하실 수도 있어서요) 이번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이 좀 많이 됐음. 사실 내가 팬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고... 약간은 관성으로 쓰고 있기도 해서 자료 찾는 걸 좀 기계적으로 찾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애정을 갖고 본다면 일일이 자료를 다 들어보고 찾아보고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