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2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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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아무튼, 온유: ⑩ 어이없는 애 (별 내용 없음)

※ 이 포스팅은 온유에게 관심이 막 생긴 분들, 입문자, 초심자, 비기너들에게 권장합니다. 특히 이번 내용은 입문자 중에서도 거의 한달 미만? 정도 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릴게요. 팬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라 사실 포스팅하기도 민망할 정도죠~ ★★★ 주인장은 온유와 샤이니의 팬이 아닙니다. 관심이 좀 있는 정도라는 걸 밝혀둡니다. ※ 이 포스팅에 쓰는 내용은 최대한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쓰고 있으나 간혹 틀리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2년에도 정신 못 차리고 제 앞가림 못하는 주인장 워프 드라이브입니다. 흑흑. 지난 주말에 쓰려던 내용에 살을 쬐끔 더 붙여서 포스팅해봅니다. 저녁잠을 좀 잤더니... 새벽에 포스팅을 할 기운이 나는군요. (아침엔 죽겠지만...)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