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 매일그대와 2019.09.12 10:18

    주인장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발도장 찍고 갑니다.^^

    답글
    • 워프드라이브 2019.09.12 12:11 신고

      아... 감사합니다. 추석 인사를 해주시다니... 매일그대와 님도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시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아푸아푸 2019.07.30 21:10

    미키 데자키 감독의 영화 '주전장' - 내용이 길어서 보면서 공부?하느라고 졸음도 왔지만, 끝으로 갈수록 내용이 맘에 들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보시면 좋겠어요. 이 감독 신변보호 안해도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유명해졌으니까 괜찮겠지요.
    내일 저녁은 영화를 5천원에 보는 날~매마수네요^^내일은 무얼 볼까요 랄라~

    답글
    • 워프드라이브 2019.07.30 23:51 신고

      벌써 문화가 있는 수요일이네요. 요즘 볼 영화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엑시트> <사자>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등... 아무거라도 괜찮을 것 같네요. 방명록 글 감사합니다.

  • 아푸아푸 2019.07.09 19:34

    방명록은 비밀 기능이 없는 걸 알았네요.

    답글
  • 나무 2018.12.27 09:58 신고

    편의점에서 양반죽 사간 여자는 왜 재개발 예정지로 간걸까요? 강승혜로 의심받던 여자요. 거긴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인데..
    그리고 효주 집에 침입한 범인은 어떻게 탈출한거죠?

    답글
    • 워프드라이브 2018.12.27 22:18 신고

      양반죽 사간 여자가 재개발 예정지로 간 건 일종의 맥거핀인 것 같습니다. 감독이 관객한테 낚시한 거죠. 탈출이라 함은 혹시 김과장 사건 때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음... 죽이고 도망갈 시간은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집주인이 없었으니까요.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