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20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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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뭔가 포스팅해줘야 할 것 같음 ㅎㅎ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뭔가 포스팅 해줘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 포스팅함. 호시노 겐이랑 아라가키 유이랑 결혼한다고 19일에 기사가 났는데... 우리는 떠오르는 사람이 하나 있죠. 아야노 고. 아시다시피 호시노 겐과 아야노 고는 절친임. 2015년과 2017년에 시즌 1, 2에서 둘이 함께 출연했었고... 작년에도 라는 드라마를 같이 했었지. 함께 한 작품이 3개나 있어서 그런 건지 원래 친한 건지 잘은 모르지만 (그냥 사적으로도 친한 것 같긴 하지만 자세히는 나도 모름) 어쨌거나 둘은 사이가 좋지. 좋은데... 2017년에 아야노 고가 에서 이런 얘기를 했더랬지. (이 내용과 관련해서 이미 한차례 포스팅을 한 바 있지만...) 이상형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미소라면 아라가키 유이라며... ..

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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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생활 내가 본 아야노 고 영화 초간단 후기 2편 (별 내용 없음...)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1편에서 다 언급하지 못했던 영화들 썰 풀어본다. 이번에도 알찬 내용 같은 건 없다는 점을 미리 강조해드림 ㅎㅎ 그냥 아야노 고가 이런 영화에도 나왔었구나~ 이런 느낌이었구나~ 영화 보기 전에 맛보기 용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다 써놔도 되나 모르겠는데 (그럼 어디다 쓰니... ㅎㅎㅎ) 잡글에 공감 눌러주고 가신 네티즌이 있더군요!!! 블로그 접어야 하나 고민된다고 했는데 공감 눌러주신 건 어, 동의! 어, 보감! 이러고 가신건가??? 블로그 접으라고 공감 눌러주신 거 맞나요... T.T 물론~ 그렇다 해도 내가 접고 싶을 때 접긴 하겠지만... -_-;;; 궁금합니다~ 네네,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초초초초초초간단 후기 써볼게요~ 제대로 된 후기는..

댓글 영화생활 2021. 4. 11.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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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생활 내가 본 아야노 고 영화 초간단 후기 1편

사실... 잊고 살고 있었다. 아야노 고. 한 3년 전에 엄청나게 들이팠지만 금세 좋아했다가 금세 식어버리는 성격 탓에 잊고 살았더랬지. 그런데 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 중 적어도 40-50%는 아야노 고를 검색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뭔가 그를 외면하면 안 될 것 같았음 ㅋㅋ 솔직히 외면해도 되긴 되는데 ㅋㅋㅋ 나이들면서 생겨버린 관.종 기질이 발동한 건지 뭐라도 한줄 써야겠다 싶었음. 문제는 요새 영화보고 후기 쓸 생각이 사라져버려서 (귀찮음병 말기) 이걸 하나 하나 정리하자니 너무 '일'이 되겠다 싶었음. 그래서 대충 써보기로 함. 지금까지 내가 본 아야노 고 영화는 시리즈 ... 정도가 되겠다. 많이 봤다면 많이 본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쬐끔 보다가 만 영화로는 (그래서 앞으로 봐야하..

댓글 영화생활 2021. 4. 7.

02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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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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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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