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추억

작아도 살다간 흔적은 남기고 싶다

요즈음

댓글 18

[삶의 흔적]

2020. 6. 5.

코로나로 인한 생활격리, 사회적 격리를 하고 있는 요즈음

잔차질도 가능하면 홀로 잔차질로...

녹음은 푸르름으로 싱그러움이 가득한데 생활은 이런 저런 심란함이 가득하다.

자연살이터에서 확실한 격리하며 땀흘리기도 하고, 이렇게 잔차질이라도 할 수 있기에 다행이기도 하다.

나의 전용(?) 잔차질터에서 까칠한 업 다운을 즐기기도 하고

한강으로 나서보기도 하고, 삼막사를 오르기도 하면서...

 

 

자연살이터 에서 한끼 때우기
예초하기전 무성한 잡초들
예초작업후 깔끔해진 자연살이터
수리산에서 잠시 휴식중
망초꽃 과 벌
한강 다녀오는길 안양천의 장미
삼성산 삼막사와 KT중계탑까지

 

 

 

 

 

조망이 별로다

 

 

 

 

 

어색하기 짝이 없는 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