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추억

작아도 살다간 흔적은 남기고 싶다

한가위 전 잠시 들러본 자연살이터-2020.09.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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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흔적]

2020. 10. 2.

코로나로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무색하게

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이 예년 같지 않고

자연살이터에는 뜸한 발길로 풀들의 천국이 되어 버렸지만...

자연이 선물하는 청정 골짜기의 행복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