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진들]

경재생각은 ? 2021. 1. 12. 20:30

빛바랜 한장의 사진

나 중학교 졸업하던날. . . 

아련합니다 빛바랜 사진을 보니
감사합니다.
아주 오래된 사진이군요..
기억도 추억도 사진처럼 빛 바래어
아련하고 아득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저때 아버님의 모습이 요즘의 경재생각님의 모습과 많이 닮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움이 배어있는 한장의 추억
보이지 않는 세월은 어디로 간걸까요.
감사합니다.
빛바랜 사진속에 무수한 이야기가 있겠죠
저도지난주 아버지 단기시대 사진도 보고
저 초등시절 사진속 보며 동생이랑 많은 추억이야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빛바랜 사진
유년의 풍경이 그려지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부모님 사이에 주인공으로서 늠름한 모습이 얼마나 대견하게 느끼셨을까요.
그리운 부모님...
시골집 마루턱에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참으로 정겨워보이네요.
새해, 늘 평안한 한해 되시길...
감사합니다.
꽃씨 하나 심어 시간을 기다리고,
마음 하나 심어 향기 퍼지기를 기다리는 시간.
꽃씨 하나 하늘 덮기를 기다리고 싶습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입춘이 코 앞에,
괜히 조금은 설렙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미지의 한 해
나약하고 연약한 인생임을 시인하며
동쪽 바다 떠 오르는 태양을 보며 두 손을 모아 소원을
빌으셨을 울 불로그 벗님들!
조만간 언 땅 뒤집고 고개 내밀 복수초 그려보시며
잠시라도 코로나의 덫에서 벗어나 보는 저와 벗님들이 되시길...
벗님의 안부 여쭈며 방문 노크해봅니다.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고 아직은 존재 할 이유 있음에 감사하며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물러갑니다.
늘,
복된날에 머무세요.

2021년 1월 어느 날 한 문용드림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루의 바쁜 일과에서 조금은 한가한 시간
복잡한 일상 잠시 치우고 가만히 눈을 감고
아무 생각 없이 숨을 천천히 내쉬어 봅니다.
어릴 때 고향에서 뛰놀던 시절을 떠올라
도시 삶으로 지친 마음을 포근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련한 옛추억의 그리움으로 가득한 한장의 사진이군요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풋풋함이 가득했던...
감사합니다.
교복이 아련한 추억을 선사 합니다.
시간에 부모님의 모습이 그리워 집니다.
봄 되면 자연살이터에 손길이 필요 할 텐데...
머슴으로 불러 주세요.

건강 챙기시구요..
푸릇푸릇한 추억과
보고픈 그리움이 함께하는 빛바랜 사진이네요.
평안한 설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리움과 추억이 아늑하게 가슴속에 접어놓고
꿈으로 설레이던 추억한줌으로 기억하시겠습니다.

경재생각님!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