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추억]

경재생각은 ? 2021. 2. 27. 17:53

봄이 오는 길목

어디든 나서면 행복이지만...

코로나로 불편한 일상이 1년을 넘기고도

여전히 편한마음으로 나설 수 없는 안타까움은 여전하고

아쉬운 시간들은 시나브로 지나간다.

집콕과 자연살이터를 반복하다가...

아주 오랜만에 잔차를 데리고 수리산 봄을 찾아 한바퀴 돌아 보았다.

 

  

수리산 풍경이 정겹고 반갑습니다
오늘이 2월의 끝날입니다
3월이 오면 자연살이 터도 바뻐지시겠죠
환한 봄 맞으시고 건강하세요 ^^
수리산에 점점더 빨래판이 늘어나서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수리산이 있어 좋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산을 오르시나요?
타기도 하고 끌기도 하고 들기도 하고 메기도 하고 한답니다.
산에서 자전거를 타려면 "들끌메타" 노동(?) 이 필요합니다.
산에 자전거 데리고 다니면 재미와 행복이 쏠쏠합니다.
가까운 산행을 할때 산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보여서 저는 이해불가였거든요 저리 위험하게 순전히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
조금 연습하고 주의해서 타면 도로보다 오히려 안전 합니다.
오랜만에 라이딩 하셨군요..
멋진 자연풍경과 더불어 경재생각님도
멋지십니다..^^
예 오랜만에 잔차질 했네요.
수리산에도 봄이 꼼틀꼼틀 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봄향기 맡으며 달리는 기분 좋을것 같습니다
이제 잔차질도 나들이도 하기좋은 봄이 성큼성큼 와 있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불벗님들!
안녕하세요?
생동감 넘지는 봄 은 나날히 봄 내음을 진하게 내 뿜는데...
"춘래 불사춘"이라 했든가요?
마음 것 봄 날을 만끽할 수 없음은 코로나 19 때문이지요.

언제나 종식 될런지~~~~
그럼에도 부풀은 春心동하여 아름다운 이 계절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감사히 마물다가 물러갑니다.
가내가 늘 평화 안에 머무시길빕니다.

한 문용 드림
감사합니다.
안양에 살고 있었을때 산행으로만 다녀왔던 수리산인데 이제 아련하게 그리워집니다
올한해도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시겠어요
어떤 푸성귀를 심을까 즐거운 고민도 하셔야 할테고..
내내 평안하세요^^
잘지내시지요 ?
이젠 동해에 추억들이 안양의 추억을 덮으셨지요 ?
늘 평안하시고 간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