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흔적]

경재생각은 ? 2021. 3. 18. 21:44







봄꽃들이 피어나고
나무가지도 새순을 티우고
수리산 자락에도 봄이 성큼 다가와 있다.
조금더 느리게 뚜벅이로...
나서면 행복을 누렸다.
봄마중 다녀오셨네요.
수리산을 잔차타고다녀온지가 언제인지
기억도없네요.부럽습니다.
언제 한번 울고있을(?) 잔차 데리고 올라보세요. 임도에 빨래판이 많이 늘었지만...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쟌차로 라이딩하시던 수리산에
뚜벅이로 봄마중 하셨네요..
봄을 마주할땐 느림보 뚜벅이가 제일이지요..
자세히 자주 보아야 보이는 야생 봄꽃들은
느림보 걸음일때 가장 많이 느껴볼 수 있는거니까요..

주말동안 봄의 기운속으로 성큼 걸어 들어가 보시어요^^
그렇지요!
뚜벅이로 나서면 조금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네요.
나서면 행복에 느림의 행운을 더 한다고 할까요.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바람 없는 보슬비가 내리는 토욜입니다.
안녕하세요?
닉 따라 발길 옮겨봅니다.
오늘은 비를 막는 우산을 받지만
조만간 우산일랑 가만히 접고 꽃비를 맞으며
꽃 길을 걷겠죠?

코로나가 멈추지 않고
개는짖어 대도
자연의 섭리는 오차없이 계절을 장식하니
살아있음에 감사가 넘칩니다.

이렇게 비 내리는 날엔 무엇을 하시는지요?
불로그 활동 활발히 하셔서 뇌 운동을 하심이 ~~~~~

오가는 발걸음이 있음에 감사드리오며,
늘 가내가 평안하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봄이 다가오고 있네요
자연의 순환은 참 신기롭네요
이제 자연살이 터에도 손길이 분주해지시겠어요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자연의 한결같음이 자연의 위대함(?)이 아닐까 합니다.
일상은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봄날 행복과 함께 하세요.
매년 느끼는 거지만 대 자연의 어김 없는 순리와 순환에 감탄하곤 합니다.
이 봄 또 새롭고 가슴 벅차게 맞이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재밋게 삽시다
수리산 에서 뵙기를~~~~.
한결 같고 위대한(?) 자연을 우리는 너무도 당연히 여기고, 훼손하고 오염시킨 대가를 톡톡히 치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은 거시기 하지만 아름다운 봄 행복과 함께 하세요.
반갑고 사랑스런 친구들이 드디어 얼굴을 보여주는군요

봄맞이를 다녀오신 일상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늘 행복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정선의 봄은 더 아름다울 것 같네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 이어가세요.
봄꽃이 노래하는길 걷고 싶습니다
이제 점점더 봄꽃들의 축제가 절정을 향하네요.
평안한 나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