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추억]

경재생각은 ? 2021. 3. 25. 22:00

움직이면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이젠 완연한 봄이다.

산야엔 꽃들과 새싹들이 생동감 넘치는 풍경을 펼치고 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와 미세먼지가 아름다운 봄날을 훼방놀고 있지만...

잔차친구와 함께 봄나들이 나서본다.

 

누군가의 소원탑인지 작은 돌탑도 만나고

활짝 피어난 진달래도 만나고

봄향기 품은 싱그러운 바람도 만나고

나서면 행복이다.

 

 

올만에 라이딩 하셨나요?
그곳도 봄꽃들이 방긋 미소를 짓고 있음이...
행복한 봄날..기쁨들이 많으시길요..^^
일상의 틈새에는 할 줄 아는것이 잔차질 뿐이네요.
잔차는 놀이기구이고, 이야기 친구이고, 길벗이고...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ㅎㅎ 소원 탑이 우리동네랑 비슷해 다녀가신줄 알았습니다
진달래가 곱게 웃는 봄날이 되었네요
소원탑의 소원들을 모두다 이룰 수는 없는가봅니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잔차보니 찬차타고싶어집니다.
수리산한바퀴돌고싶은데 이젠 맘대로 안될걸요.ㅎ
부럽습니다.
몸은 잔차질을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늘 평안하세요.
집을 나서면 어디든 봄의 향연이 펼쳐져 있는 요즈음 그냥.. 괜히.. 마냥~~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낮아집니다^^
아름다운 봄날 마음껏 누리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