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추억

작아도 살다간 흔적은 남기고 싶다

장미 아치를 꿈꾸며... 그리고 코로나 백신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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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흔적]

2021. 6. 11.

자연살이터에 장미 아치를 꿈꾼다.

바라는 것은 쉽게 이루어 지지 않지만...

 

없어도 좋을 듯한 풀들은 잘 자란다.

아니 무섭게 자란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풀들과 맞짱을 뜬다.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도록 노력하면서...

코로나도 더 큰 재앙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으로...

백신 부작용에 대한 이러저런 이야기와 불신도 있지만

나는 맞는것이 옳다고 생각하기에 백신도 맞았다.

특별한 이상증상 없이 만 3일을 넘겼다.

 

60세 이상 고령층(?) 이라는 말이 귀에 거슬리지만 어찌하랴...

인생의 가장 젊은 오늘을 잘 살아내보자. 허허허허 

 

[▼ 장미아치를 꿈꾸며 덩쿨장미를 심었는데 몇송이 피었다]

[▼ 새콤달콤한 산딸기도 조금... ]

[▼ 백신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