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추억

작아도 살다간 흔적은 남기고 싶다

맹동저수지의 가을(20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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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추억]

2021. 11. 8.

코로나로 인하여 미루고 미루다가 2년여 만에 함께한 동아리 라이딩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아름다운 가을 속으로 나서면 행복을 누리고 왔다.

이번 가을 단풍이 예년 같지 않아서 많이 아쉽다고도 하지만...

그래도 자연은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에게 큰 선물을 나누어 준다.

 

순한 코스라서 친구가 많이 좋아하는 곳인데

사정이 있어서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도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