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시설·전적지

김일근/팔공산 2014. 5. 11. 10:49

 

오산시, 6·25·월남전 참전 기념탑 제막식
© News1


경기 오산시는 25일 수청동 아래뜰 공원에서 '6·25·월남전 참전 기념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참전 기념탑은 참전용사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참뜻을 되새기고, 청소년들에게 확고한 국가관과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건립됐다.


참전 기념탑에는 6·25전쟁 321명, 월남전 553명 등 874명의 참전자 명단이 새겨져 있다.


곽상욱 시장은 “참전기념탑 건립을 통해 6·25전쟁 및 월남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곽상욱 시장을 비롯한 안민석 국회의원, 최웅수 의회 의장, 참전단체장 및 유족 등이 참석했다. (news1 전재)

매년 현충일은 조국을위해

산화한 님들의 넋을기리고

국가장래에 크나큰 기둥으

로 행사가 많읍니다

6.25 참전 노병들은 건강

보살핌에 세월을 보내고

베트남 참전 선후배 전우

은 고엽에 힘들어 하고 있

어며 거창한 행사에만 몰

두하는 것이 아쉬움입니다

세월호 인명 대참사에 마음

아픔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유가족 분들의 고통이 하루

속희 정리되어 온전한 일상

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일권

선배님의 健强도 궁금합니다

健勝하십시요 (^-^) (굽신)





감사합니다. 다들 염려하여 주시는 덕택에 건강을 유지합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