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자료

김일근/팔공산 2016. 11. 17. 10:37




(왼쪽부터- 한용운, 윤봉길, 김좌진, 이봉창, 강우규, 안창호, 안중근,
유관순, 신채호, 민영환, 나석주)

이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
오는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이다

1905년 11월 17일은 대한제국의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을사늑약이 체결된 날인데,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나라를 빼앗긴 치욕을 잊지 않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11월 17일을 ‘순국선열 공동기념일’로
제정했던 것이 ‘순국선열의 날’의 시작이었다

오늘은 그날... 77회!
선열들의 헌신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긴다

- 가슴 뛰는 젊음! / 새벽편지 가족 김형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