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 산 .호수 강물)

비비추 2022. 1. 10. 07:03

 

 

**    한    강    **

 

 

여기저기 둥둥

얼음조각들이 떠다닌다

그래 겨울이야!

 

12월도 떠나보내고

1월의 중순에 

접어들고 있네...

 

한강물이 얼어

얼음조각들이 떠돌고 있는

강물이여!

 

겨울이 춥다 하여도

강물은 끄덕 없이 쉼 없이

흘러가겠네...

 

바다를 향해

그 넓은 바다를 그리워하는

마음도 있겠지

 

(바다가 좋아서

노상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도 있어...)

 

江물이여 한강이여!

쉼 없이 永遠하게

흐르기를 기원 하노라...

 

 

-  2022년 1월 10일 월요일  비비추 -

비비추의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1월 11일 아침 비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