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의 역사

2011. 5. 13. 22:39

위 조선통사가 닭을 훔친다 라고 하는 그림은 아래 거대한 조신통신사 행렬의 조각 그림 WW

조선통신사를 아니 한국을 조롱하기 위해서 필사적이지만

원본을 보면 알것이다 이것은 닭을 훔치기는 거녕 아이들과 닭을 잡으며 축제와도 같은 행렬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위 조각그림은 아래 원본의 일부분 WW 원본의 그림은  

엄청난 크기 때문에 사진에 조차 한번에 담을 수 없는 거대한 그림이다.

왜놈들은 이러한 조선통신사의 웅장한 행렬을 감추기 위해 자신들의 초라한 과거를

숨기기 위해 오히려 필사적으로 조선통신사를 닭도둑으로 만들어 자신들의 비참한 역사를

감추고 있었던 것이다.

통신사 「닭도둑」누명
넷에서 화제, 후시미 내방의 그림 공개
「일부만 보지 않고 판단을」

 

 

와타나베(渡邊)씨는 「오랜 세월, 소재를 모르고 걱정하고 있었으므로 마음이 놓였다」라고 기뻐하고 있다. 후지이(藤井) 교수는 「일본의 아이와 놀거나, 닭을 함께 쫓아가는 조선인의 모습이 싱싱하게 묘사되어, 일본의 민중과 교류하고 있었던 모양을 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2004-05-04)

그림은, 1748(연향 5) 년에 조선 통신사가 요도번(후시미구 요도)의 성벽아래를 방문했을 때의 모습을, 접대역을 맡은 번사 와타나베 젠우에몬이 그렸다.사절을 보려고 구경꾼이 모인 번화한 모습이 그려져 있다.

노상에서 닭을 가진 사절이 주위의 일본인과 싸우고 있는 모습이 일부에 그려지고 있어 넷상에서는 「닭을 훔쳤다」라고 하고, 당시의 조선을 비난 하는 재료로서 채택하고 있는 개인 브로그도 있다.

그러나 동자료관에 의하면, 젠우에몬이 동시기에, 당시의 모습을 상세하게 기록한 「조선인 와 빙기」에는, 닭이 도망간 기록은 있지만, 절도의 기술은 없고, 그림의 작자에게 사절을 비난 하는 의도가 있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다고 한다.

게다가 그림 전체를 보면, 닭을 손에 넣은 사절 위에는, 사절의 식품 재료등을 준비한 건물 「하행소」가 있어, 닭이 민가에서 길러지고 있던 것이 아니고, 사절을 위해서 준비된 것이었던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그림에는, 날뛰는 말을 사절이 붙잡는 모습도 그려지고 있어 하행소로부터 도망친 닭을 사절이 잡으려고 했다는 견해도 할 수 있다고 한다.

 

 

 

왜놈 원숭이가 숨기고 싶은 비참한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