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낙서

얼사마 2009. 11. 9. 14:02



ㅋㅋㅋ 공감

 
 
 

Etc/낙서

얼사마 2008. 6. 20. 10:39

네이버 탑에서 "일간급상승 [     ]효과"에 'ipl효과'라는게 있길래.

'과연 그것이 무엇인가?'라는 궁금증에 클릭...

 

와이드 모니터를 틸트해서 쓰는 관계로

네이버 탑이 스크롤 없이 뜨고도 여백이 남는 사이즈의 브라우저를 띄워놨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돌아온것은,

이 큰 사이즈를 가득메운 온갖 광고 링크들 뿐...

 

"스폰서링크/파워링크/플러스프로/비즈사이트/사이트"

 

정작 부담없이 답을 얻을 수 있을만한 블로그, 카페, 웹 검색 결과들은 저~ 밑에...

 

이건 통합검색결과가 아니라 광고검색결과 아니드냐;;;

 

 

ps. daum 검색결과도 비단 다르지는 않다. 다만 네이버보다 차지하는 영역이 조금더 작을뿐...

     물론, 어제 오늘 일도 아니다마는,

     지식에 대한 욕망을 채우려 했던 기대를 져버리고, 주루룩 던져준 광고들에 분노를 느껴서 갑자기...;

 
 
 

Etc/낙서

얼사마 2008. 5. 9. 03:33

투자 대비 효용성을 먼저 따지기 보다는,
좋은 아이디어에 대한 실현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옳다고 본다.

그래야 기술 발전이 이루어지고,
기술이 발전하다 보면 당연히 제작하는데 필요한 단가와 시간은 줄어든다.


예전 90년대초 at컴퓨터(mmx cpu에 612kb 메모리에 하드디스크도 없던...)의 가격과
지금 현란하게 도배된 코어2듀오에 2기가 메모리에 300기가 하드를 가지고 있는 컴퓨터의 가격을 비교해보면,
at컴퓨터의 가격이 두배라는 것....;;;

하지만 현재의 컴퓨팅 환경은 at컴퓨터에 비할바가 못된다는 것...

어느 나라처럼 '좋아 보이네? 추진해보자' 마인드와
어느 나라처럼 '좋아 보이네? 돈이 되나 따져보자/효율성을 따져보자' 등의 마인드와...

 

많은 시간이 지난후에 어떻게 다를까...

누가 옳은 판단/행동을 했던 것일까...

 

 

(누군가의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달린 회의적인 답글을 보며...)

어느 회사 다닐 시절... 날마다 들었던 'ROI'...
ROI 빼면 얘기가 안되던...